남해군, 어린 볼락 26만 마리 방류
남해군, 어린 볼락 26만 마리 방류
  • 이웅재
  • 승인 2020.05.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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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볼락 자원 증가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삼동면 양화금과 미조면 사항해역에 5000만원의 사업비로 어린 볼락 26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남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사)한국수산종자산업 경남협회, 삼동면 양화금 및 미조면 사항 어촌계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볼락은 경남의 대표적인 연안 정착성 어류로 암초가 많은 연안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다. 지역 어업인들과 낚시꾼들이 선호하며, 남해안 일원에서는 구이 및 매운탕용으로 인기가 있어 남해안 연안어가의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한 대표적 어종이기도 하다.

이웅재기자

 
남해군은 최근 경남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과 (사)한국수산종자산업 경남협회, 삼동면 양화금 및 미조면 사항 어촌계 등과 함께 삼동면 양화금과 미조면 사항해역에 5000만원의 사업비로 어린 볼락 26만 마리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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