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경남일보배 아마추어 골프 대회 성료
제21회 경남일보배 아마추어 골프 대회 성료
  • 박성민
  • 승인 2020.06.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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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손소독제 등 방역 철저
본보(회장 고영진)가 주최하고 진주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1회 경남일보배 남녀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지난 12일 진주 진성면 위치한 진주컨트리클럽에서 골퍼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철저한 방역 속에서 대회를 기다리던 참가자들의 의욕에 더해 스무해가 넘는 대회의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경기결과 남자부 스트로크 우승에 정영배(71타)씨, 여자부에는 오선희(69타)씨가 차지했다. 남자부 스트로크 2위에는 정정섭(73타)씨, 3위는 김태균(73타)씨가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2위는 차필순(70타)씨가 기록했다.
 
신페리오 우승은 남자부 이종한씨, 여자부 이승미씨가 각각 차지했다. 준우승은 남자부 송광헌, 여자부 김경숙씨가 3위는 남자부 김기범, 여자부 임미화씨가 각각 순위를 차지했다.

방만혁 진주시골프협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유난히 힘든 한해가 지나가고 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가슴 트이는 시간을 가지셨길 바란다”며 “경남일보와 진주시골프협회가 골프대회를 앞으로도 명문대회로 자리잡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석봉환 경기위원장은 “42개팀이 참가했는데 날씨도 덥고 어려운 경기를 하셨지만 참가해주신 분들이 다양한 경기결과가 나오는 등 수준 높은 대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상용 본보 전무이사는 “지역과 골퍼들을 위해 이번 대회를 어려운 가운데서도 준비했다”며 “111년 역사의 경남일보는 앞으로도 지역신문으로서 언제나 독자들의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부터 진행된 시상식은 코로나19 인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박성민기자
 
본보(회장 고영진)가 주최하고 진주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1회 경남일보배 남녀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지난 12일 진주 진성면 위치한 진주컨트리클럽에서 골퍼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보(회장 고영진)가 주최하고 진주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1회 경남일보배 남녀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지난 12일 진주 진성면 위치한 진주컨트리클럽에서 골퍼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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