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김해고 야구부 발전기금 전달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김해고 야구부 발전기금 전달
  • 황용인
  • 승인 2020.06.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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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한술)는 김해고등학교(교장 박강수)를 방문해 야구부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해고 야구부는 지난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강릉고를 극적인 역전승(4대3)으로 꺾고 2003년 창단 후 17년 만에 전국대회 첫 우승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해고 박강수 교장을 비롯해 박무승 감독, 김유성, 김준수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특별히 NH농협은행에 재직 중인 김해고 동문회 회장단이 모교를 찾아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김해고 박강수 교장은 “학교의 주거래은행인 NH농협은행이 큰 축하와 함께 발전기금을 기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명실상부한 김해고 야구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술 본부장은 “창단 첫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며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NC 다이노스, 경남FC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및 지역 유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김해고등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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