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LG스포츠 프로농구 상호협력 협약
창원시-LG스포츠 프로농구 상호협력 협약
  • 연합뉴스
  • 승인 2020.07.03 18: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세이커스, 창원에 완전 정착
비시즌도 홈구장서 준비 '협약'
창원시와 LG스포츠가 프로농구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왼쪽부터 허성무 창원시장, 이규홍 LG스포츠 사장. 사진제공=창원시
창원시와 LG스포츠가 프로농구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왼쪽부터 허성무 창원시장, 이규홍 LG스포츠 사장. 사진제공=창원시

 

경남 창원시를 연고로 한 프로농구단 LG세이커스가 연고지에 완전히 정착한다.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과 이규홍 LG스포츠 사장은 3일 창원시청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프로농구 발전 상호협약을 했다.

창원시는 이날 협약에서 LG스포츠 산하 프로팀인 LG세이커스 농구단에 경기장과 훈련장을 제공한다.
LG세이커스 농구단은 관중 확보와 창원시 스포츠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LG세이커스는 올해 9월부터는 창원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시즌 준비를 하게 된다.
기존에는 연고지 홈구장인 창원체육관에서 시즌 경기만 치르고, 시즌 준비는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