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청장, 발로 걷는 현장행정 스타트
진해구청장, 발로 걷는 현장행정 스타트
  • 이은수
  • 승인 2020.07.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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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현안사업장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철저 강조
최인주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1일 취임 후 주요기관·단체 방문에 이어, 7일 주요 사업현장 방문 점검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 챙기기에 나섰다.

최인주 구청장은 기부대양여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속천해안도로 노상주차장 조성 사업지를 시작으로 진해지역 구 도심지역 활성화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서부권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 제2안민터널 건설공사, 석동~소사 간 도로, 귀곡~행암 간 도로 개설공사 현장 등 지역의 굵직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장을 확인하고 우수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관계자들을 만났다.

최인주 진해구청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함께 안전하고 획기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며 “우수기에 대비하여 공사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최인주 진해구청장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로 부터 석동∼소사간 도로 개설 공사 사업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성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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