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역 호우특보…장마 본색
경남 전역 호우특보…장마 본색
  • 이웅재
  • 승인 2020.07.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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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대부분에 14일 낮까지 강한 비가 쏟아진다.

기상청은 12일 밤부터 13일 사이 경남 전역에 호우특보를 발령했다.

경남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3일 오후 6시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 비가 내리면서 14일까지 300mm 내외의 비가 오겠다.

그밖의 경남서부지역은 14일까지 100~200mm의 매우 많은 비와 시간당 20mm내외의 강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단시간에 계곡·하천물이 급증할 수 있으니,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웅재기자

 
도내 전역에 12일 하루종일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우비를 차려입은 어린이와 할머니가 진주 남강변 강둑을 걸어가고 있다. 이웅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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