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오르니 바람이 새로웠다’ 출간
‘계단을 오르니 바람이 새로웠다’ 출간
  • 이은수
  • 승인 2020.08.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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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창원시보건소장 등 성공 스토리
꿈을 정복한 사람들이 가르쳐주는 성공하는 삶을 위한 20가지 비결을 담은 새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자유미디어는 이종철 창원시 보건소장을 비롯한 각분야에서 성공한 20인의 성공 스토리를 담아 ‘계단을 오르니 바람이 새로웠다’를 펴냈다고 29일 밝혔다.

이종철 창원보건소장은 의료계 통으로 통하는 인물로 의료계 전문 노하우를 살려 코로나19 비상 상황을 슬기롭게 극보하는데 앞장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종철 소장은 1948년 창원 출생으로, 1973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5년 서울대학교 의학 박사를 마치고, 1984년 일본 국립암센터 연구원, 1986년 미국 로체스터대 부설 아이작고든소화 기센터 연구원, 2012년 삼성의료원 의료원장(겸) 성균관대학교 의무부총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40여년을 의료분야에서 종사한 의료전문가다.

2008년 대한소화관운동학회가 제정한 ‘제1회 아스트라제네카 의학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의료서비스부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창원시 보건소장을 맡고 있다.

이 책은 의료, IT 연구, 해외주재, 현장체험, 법률, 설계, 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20인이 학업을 이루고 꿈을 실현해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고난은 채찍이 되고 역경은 경쟁력이 되었다고 말하는 이들. 20인의 성공담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긍정의 미래를 열어가는 비법을 제시한다.

이종철 소장에 대한 내용은 ‘병원 행정가의 길’ 편에 실렸다. 병원 행정 달인으로 성공하기까지 그의 인생 철학 및 역경과 담대한 도전 및 이를 극복하는 과정들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이종철 소장은 “행복은 스스로 낮출 때 찾아온다. 경제가 어렵다. 교육도 사회도 편치 않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지금까지 우리 인간들이 너무 탐욕스럽고 너무 교만하고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결과 아닐까 뒤돌아본다”며 “지금의 이 위기가 보다 나은 모습으로 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서문에 적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이종철 창원보건소장.
‘계단을 오르니 바람이 세로웠다’ 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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