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대한민국영웅대출 출시
NH농협은행, NH대한민국영웅대출 출시
  • 황용인
  • 승인 2020.08.0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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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김한술)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기관종사자, 공무원, 개업약사, 워킹맘에게 대출한도와 금리를 우대하는 신용대출 상품인 ‘NH대한민국영웅대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NH대한민국영웅대출’은 농협은행 거래실적 등에 따른 우대금리(최대 0.90%p)에 추가해 대출대상자 모두에게 위기극복감사우대 0.30%p를 제공한다.

또한 국민안심병원,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 및 검사실시기관 등에 재직하거나 파견근무 이력이 있는 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 병원직원 등 국민안심병원 종사자, △보건복지부 소속 공무원 △경찰·소방공무원 △공적마스크를 판매한 개업약사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자녀를 둔 워킹맘을 대상으로 코로나영웅추가우대금리 0.20%p를 제공해 최대 1.4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출한도는 개인별 최대 5000만원이며 대출금리는 최저 1.76%(3일 현재, 신용등급1등급, 1년 일시상환, 우대금리 1.40%p 적용 기준)이다.

대출기간은 일시상환 및 마이너스통장은 1년(기한연장 가능), 분할상환은 5년 이내이고,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된다.

해당 상품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총 3000억원 이내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한술 본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의 영웅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은행 영업점·인터넷뱅킹, 고객행복센터(1661-3000, 1522-3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기관종사자, 공무원, 개업약사, 워킹맘에게 대출한도와 금리를 우대하는 신용대출 상품인 ‘NH대한민국영웅대출’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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