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찾아가는 ‘행복채움 금융교실’
NH농협은행, 찾아가는 ‘행복채움 금융교실’
  • 황용인
  • 승인 2020.08.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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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대학생봉사단 N돌핀8기와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창원동백학교(교장 손재경)를 방문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창원동백학교는 사회복지법인 해강복지재단에서 설립, 2014년에 개교했다.

현재 유치원생부터 전공과생까지 총 64명의 학생들이 맞춤형 특수교육을 받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금융교육에서 ‘화폐이야기’를 주제로 스티커붙이기, 금융레크레이션 등 특수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했다.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도서지역 학생들이 NH농협은행의 행복채움금융교실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NH농협은행은 미래주역인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금융교육 사각지대의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교육현장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행복채움금융교실’은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일반인에게까지 눈높이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NH농협은행의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NH농협은행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1사1교 금융교육’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창원 상남동 농협창원시지부에 소재한 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통해 참여형ㆍ체험형 금융교육 및 도내 각 지역 학교 방문교육 등으로 2019년 총 120회, 5500여명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국 최고수준의 금융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NH농협은행은 대학생봉사단 N돌핀8기와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창원동백학교를 방문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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