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양산지역 11개 고교 업무협약 체결
와이즈유, 양산지역 11개 고교 업무협약 체결
  • 손인준
  • 승인 2020.09.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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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미래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키로

와이즈유(영산대, 총장 부구욱)는 지난 14일 양산캠퍼스에서 뉴노멀 시대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양산지역 11개 고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촉발된 새로운 삶인 뉴노멀 시대를 맞아 대학과 고교가 힘을 모아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에는 경남외국어고(교장 김웅기), 물금고(교장 박규하), 범어고(교장 임성택), 보광고(교장 이동순), 서창고(교장 임계수), 양산고(교장 강보수), 양산남부고(교장 김창호), 양산여고(교장 박재영), 양산제일고(교장 권구호), 웅상고(교장 송윤화), 효암고(교장 강호갑) 등 양산지역 11개 고교가 참여했다.

부구욱 총장은 “대학은 뉴노멀 시대와 지역의 산업구조 변화에 발맞춰 학과·전공 재편 등 변화를 꾸준히 시행해 왔다”며 “지역과 상생 발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양산 고교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와이즈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뉴노멀(새로운 일상)을 예측하고 대비하기 위해 5개 학과·전공(법학과, 글로벌투어플랜학과, 드론물류학과, K비즈니스전공, 한·베트남통역전공)을 신설해 운영한다.

와이즈유는 이러한 신설학과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인공지능연구소, 블록체인연구소, 빅데이터 관련 교수진과 함께 양산지역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미래 대비에 앞장서고 있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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