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과학기술대 항공정비과 날개를 달다
동원과학기술대 항공정비과 날개를 달다
  • 손인준
  • 승인 2020.09.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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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최초 국방과학기술연구소 공채 합격”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 항공정비과를 졸업한 마재훈(사진) 교관이 최근 전문대학 최초로 국방과학연구소(ADD) 항공기술직 공채모집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국방에 필요한 무기 및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기술적 조사, 연구, 개발 및 시험 등을 담당하는 석학들과 고급인재들이 지원하는 국책 연구기관이다.

마재훈 학우는 항공정비과 2015학번으로 2019년 8월 졸업 후 본교 항공기술교육원 교관으로 재직하면서 평소 교육원 업무 및 자기계발에 힘써 왔다.

특히 항공정비기능사, 항공산업기사, 무선설비산업기사, 항공정비사(면허)를 비롯한 일본어능력시험 고득점 등의 자격증을 두루갖춘 인재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항공정비과는 대학의 항공특성화 일환으로 2016년 전문대학 최초 국토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이후 최신 기자재 및 실습실 구축, 전문 교수진 구성,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2020년 정규대학 최대 항공관련 대기업 및 군무원 8명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내면서 부·울·경 지역의 항공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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