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독립유공자 유족 후원금 기탁
남동발전, 독립유공자 유족 후원금 기탁
  • 강진성
  • 승인 2020.09.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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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상임감사위원 김봉철)은 경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한 국가독립유공자유족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김봉철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감사실 직원과 경남서부보훈지청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후원금 기탁식은 생계가 곤란한 국가독립유공자유족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서부경남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유족의 생활지원금으로 사용된다.

서부경남 10개 시·군에는 애국지사 수권유족 115명, 독립유공자 (손)자녀 생활지원금 대상자 32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김봉철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성기자 news24@gnnews.co.kr

 
24일 경남서부보훈지청에서 한국남동발전이 독립유공자 유족 후원금 기탁식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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