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마산점 문화센터, 창동예술촌 연계 강좌 개설
롯데백화점 마산점 문화센터, 창동예술촌 연계 강좌 개설
  • 이은수
  • 승인 2020.11.1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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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마산점 (점장 김동수)은 문화센터 가을학기에 창동예술촌과 협업해 다양한 강좌를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잃어버린 상권기능회복과 지역예술 활성화를 위해 창원시가 추진한 도시재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5월에 조성돼 운영되고 있는 공간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돼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롯데문화센터에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들의 강좌가 진행된다. 총 11명의 창동예술촌 입주작가들이 참여했으며, 미술, 공예, 사진,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22개 강좌가 개설됐다.

김동수 롯데백화점 마산점장은 “이번 문화센터와 창동예술촌의 협업을 통해 침체되어 있던 지역내 문화예술 활동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회원 모집기간은 12월13일까지이고 강좌 진행 기간은 12월14일~2월28일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좌 접수는 롯데백화점 마산점 8층 문화센터 안내데스크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 (https://culture.lotteshopping.com/)에서도 가능하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창동예술촌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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