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신 화가 천왕봉행복교육지구 명예 마을교사 선정
이호신 화가 천왕봉행복교육지구 명예 마을교사 선정
  • 원경복
  • 승인 2020.11.24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청교육지원청(교육장 장태분)은 지난 23일 이호신 화가를 천왕봉행복교육지구 명예 마을교사로 선정했다.

이호신 화가는 자연과 문화유산을 화폭에 담는 생활산수화의 장인으로 10여년 전부터 산청으로 귀촌해 지리산을 담는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산청교육청과 군청의 협업으로 천왕봉 행복교육지구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지리산을 사랑하고 산청을 사랑하는 화가로서 아이들 교육에 도움이 된다며 기꺼이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 향후 산청교육청 관리자 연수 등을 통해 지리산을 사랑하게 된 계기, 예술로서의 생활산수화, 그림에 관련된 에피소드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장태분 교육장은 “천왕봉 행복교육지구가 지리산을 사랑하는 큰 선생님을 한분 모신 것 같아 내년의 행복교육지구 추진에 힘을 얻은 것 같다”며 뜻을 내 주신 이호신 화가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호신 화가는 지리산 남사예담촌을 담은 그림을 교육지원청에 기증했다.

원경복기자



 
이호신 화가 그림기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