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보물초 캐는 아낙네
남해 보물초 캐는 아낙네
  • 문병기
  • 승인 2020.11.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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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특산물인 시금치가 ‘보물초’로 거듭난 가운데 25일 남해군 서면 유포마을 농업인 이순아씨가 전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시금치 수확에 힘든 줄도 모르고 활짝 웃고 있다. 100% 노지 재배로 수확·판매되는 ‘보물초’는 해풍을 맞고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자라 당도가 웬만한 과일보다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문병기기자·사진제공=남해군



 
사진제공=남해군청 하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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