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NC 우승기념 우대금리
BNK경남은행, NC 우승기념 우대금리
  • 황용인 기자
  • 승인 2020.11.26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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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NC다이노스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달성해 올 초 판매한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적금’에 대한 높은 수준의 우대금리를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은 코로나 극복 우대금리 0.10%, 정규시즌 우승 0.10%, 포스트시즌 진출 0.10% 등 종전 확정 우대금리 0.30%에 한국시리즈 우승 우대금리 0.10% 가 추가됐다.


또한 가입 고객(계좌) 가운데 1000계좌(각 500계좌)는 나성범 선수가 홈런 개인 순위 3위 안에 들고 루친스키 선수가 다승 개인 순위 3위 안에 들어 우대금리 0.20%를 각각 추가로 지급받게 됐다.


이에 따라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0.75%에 최대 우대금리 0.80%를 적용 받으면 최고 연 1.55% 금리(세전)를 기대할 수 있다.


BNK야구사랑정기적금도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금과 마찬가지로 코로나 극복 우대금리 0.20%, 정규시즌 우승 0.30%, 포스트시즌 진출 0.30% 등 종전 확정된 우대금리 0.80%에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0.30% 우대금리가 추가됐다.


또 나성범 선수와 루친스키 선수가 홈런 개인 순위와 다승 개인 순위 3위 안에 들어 가입 고객(계좌) 중 1000계좌(각 500계좌)는 0.30% 우대금리를 각각 추가 지급받게 됐다.
따라서 기본금리에 우대금리 최대 1.70%p를 적용 받으면 1년제는 최고 연 2.55%, 2년제는 최고 연 2.65%, 3년제는 최고 연 2.75%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마케팅추진부 정윤만 부장은 “NC 다이노스가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도 우승을 거둬 NC 다이노스의 팬이자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이 든다”며 “더욱이 NC 다이노스의 호성적에 힘입어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금과 2020 BNK야구사랑정기적금 가입 고객들이 높은 우대금리를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핱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5월 출시해 완판된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은 1만2181좌(판매액 3386억원), 2020 BNK야구사랑정기적금은 7593좌(계약액 563억원)가 판매됐으며 우대 금리는 NC다이노스의 시즌 성적에 따라 결정되어 진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BNK경남은행이 NC다이노스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달성함에 따라 올 초 판매한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적금’에 대한 높은 수준의 우대금리를 확정했다.
BNK경남은행이 NC다이노스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달성함에 따라 올 초 판매한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적금’에 대한 높은 수준의 우대금리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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