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청,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긴급회의
마산회원구청,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긴급회의
  • 이은수
  • 승인 2020.11.29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병두)는 지난 27일 구청장실에서 각 부서장들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대비한 부서장 긴급회의를 실시했다.

2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관내 중점 및 일반 관리시설물과 부서별 관리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구읍동 민간단체(통장, 새마을 등) 대상 모임·행사 자제, 각종 모임 및 행사를 실시한 단체원 중 이상발현 의심시 즉시 검사 안내,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등을 강조했다.

김병두 마산회원구청장은 “창원시 내 집단감염자 폭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만큼 각 부서 및 읍·동에서는 일반, 중점관리시설물들에 대한 방역실태를 집중점검하여 주기 바라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에도 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마산회원구(구청장 김병두)는 지난 27일 구청장실에서 각 부서장들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대비한 부서장 긴급회의를 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