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 경남지사,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
농협자산관리 경남지사,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
  • 황용인
  • 승인 2020.11.30 1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자산관리 경남지사(지사장 강성수)는 농업인들의 신용회복 등을 위한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신용불량 등으로 제도권에서 정상적인 금융지원이 어려운 농업인에 범농협 채무 정리를 위한 직접 찾아가는 신용회복 컨설팅과 유선 지원 등으로 연간 평균 2000여명의 농업인에 채무조정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 및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밀양 하남읍에 거주하시는 농업인 석 모씨는 “영농실패로 인한 부채 증가, 경매처분으로 영농을 포기하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었으나 늦게나마 채무를 정리하고 신용회복의 기회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자산관리 경남지사는 채무조정 약정을 성실히 이행한 석 씨의 재기 응원을 위해 27일 직접 방문해 지원품을 전달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농협자산관리 경남지사는 채무조정 약정을 성실히 이행한 석 모씨의 가정을 방문해 지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