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청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청사 임시폐쇄
합천군청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청사 임시폐쇄
  • 김상홍
  • 승인 2021.04.08 2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합천군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청사가 임시 폐쇄됐다.

8일 합천군에 따르면 합천군청 건설과에 근무하는 직원이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합천 33(경남 3018)번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조사됐다.

합천군은 확진자가 나온 사무실을 비롯해 청사 내부를 방역을 실시했으며 직원 400여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후 12시까지 청사를 임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합천군은 현재 확진 직원 동선 파악과 밀접 접촉자 분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밀접 접촉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를 지시할 계획이다.

이규수 행정과장은 “ 군청 내 확진자가 추가로 나올수 있어 청사를 임시 폐쇄했다”며 “직원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고 추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홍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