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1호 마창대교 가입
경남FC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1호 마창대교 가입
  • 박성민
  • 승인 2021.07.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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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해 이어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의 제1호 기업으로 ㈜마창대교가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경남FC 사무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마창대교 원범식 대표이사, NH농협은행 최영식 경남본부장,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 설기현 감독이 함께 했다.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경남FC 홈경기(18경기)시 1골당 100만원씩 기금을 적립하고, 펀드 확대를 위해 기부의사가 있는 기관 또는 개인의 참여가 가능한 오픈펀드 방식으로 운용된다. 목표금액 1억원이며, 조성 기금은 경남지역의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사용된다.

한편 ㈜마창대교(대표이사 원범식)는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 제1호로 가입해 홈경기 1골당 100만원 적립해 기부하기로 했다.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와 설기현 감독은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1호로 가입해 주신 ㈜마창대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매번 좋은 활동으로 경남FC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도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 진주 남강초등학교가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쾌거와 함께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최영식 본부장은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가 더욱 풍성해져 도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창대교 원범식 대표이사는 “㈜마창대교는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우리생활의 동반자로서 언제나 도민과 함께하겠다”고 답했다.

박성민기자
㈜마창대교(대표이사 원범식)가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최영식)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의 제1호 기업으로 가입했다./사진=경남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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