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축구예능 ‘뎀비고, 슛’에 시선집중
경남FC 축구예능 ‘뎀비고, 슛’에 시선집중
  • 박성민
  • 승인 2021.08.01 1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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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는 MCN 트레져헌터 소속 더투탑과 함께 스포츠 웹 예능 프로그램 ‘뎀비고, 슛’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경남FC 선수단의 초대로 시작한 이번 웹 예능에는 경남FC 윤주태 선수를 비롯하여 김범진, 김동진, 김주환, 황성민, 이의형 선수가 참여하였다. 과거 선수 생활을 했던 이력이 있는 더투탑의 진주고 출신 정화림, 이웅재를 비롯하여 유튜브 채널 티아고킴으로 활동 중인 김수혁과 풋도리 채널의 박은강, 오코치 채널의 오지훈이 출연해 필사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경남FC 선수들과 맞붙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웹 예능인 ‘뎀비고, 슛’은 유튜브 채널 ‘고슛티비’에서 29일 오후 6시 첫 편이 공개되었고, 이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크리에이터의 시각에서 촬영된 영상은 크리에이터의 각 채널에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텐츠를 기획했던 경남FC 김정호 홍보마케팅팀장은 “경남FC가 진행하는 웹 예능 뎀비고, 슛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준비했다. 구단에서 스포츠 콘텐츠가 활성화된다면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이 많다. 현재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만큼 향후 경남만의 힘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더투탑컴퍼니의 이웅재 대표는 “웹 예능 첫 공개 이후 감사하게도 경남FC 팬분들에게 정말 많은 응원의 DM을 받고 있다. 선수 시절 감히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상상도 못했던 경남FC 선수들과의 호흡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맞춰보면서 한국의 축구 문화도 많이 달라지고 있다고 느꼈으며, 콘텐츠를 통해 K리그 축구팬 분들에게 현역 축구 선수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웹 예능 ‘뎀비고, 슛’의 첫 공개 이후, 이전에 접해보지 못했던 프로축구단 선수와 크리에이터의 콜라보라는 소재가 많은 팬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성민기자

 
경남FC는 MCN 트레져헌터 소속 더투탑과 함께 스포츠 웹 예능 프로그램 ‘뎀비고, 슛’을 제작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경남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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