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의원 “정권교체 필요성 알리는 계기로”
정점식 의원 “정권교체 필요성 알리는 계기로”
  • 하승우
  • 승인 2021.09.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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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의 상임위는 현장을 중요시 하는 ‘농림축산식품위원회’라 특성상 현장중심의 국감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이번 국감준비를 위해 농축수산업 관계자를 만나 정부정책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전통시장에서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 소상공인들과 면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지역구인 통영, 고성의 지역현안들을 살피고 상임위 간사로서 국정감사 기관 및 일정 협의, 출석대상, 증인 조율 등 원활한 국정감사 진행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정 의원은 이번 국감을 “문재인 정부 5년간의 평가와 실정 및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쳐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벼르고 있다.

아울러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농어민 소득증대문제도 관심을 가져 농축수산인의 소득증대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방안 및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 의원이 이번 국감에서 중점을 두는 지역구 현안으로는 △증가하는 해양폐기물 점검 △개선방안 제시△고수온에 대한 실상 파악 후 적극적인 대처방향 마련이다.

정 의원은 이외에도 굴 폐각 배출장소의 지정 및 재활용 방안에 대한 대책을 촉구할 계획이다. 특히 고성지역 기후변화센터 유치의 필요성 강조하고 고성군 무인항공기 종합타운 조성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정의원은 “기후 변화 등으로 농·어업 피해가 심각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가장 핵심적인 피감기관”이라면서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중립성에 문제를 보이고 있는 일부 공공기관도 관심을 가져야할 주요한 국감 대상”이라고 밝혔다.

하승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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