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올해 첫 상고대
지리산 올해 첫 상고대
  • 원경복
  • 승인 2021.10.20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9일 지리산 주 능선 일대에 상고대가 피었다. 지리산은 울긋불긋한 단풍이 들기 시작했으며, 금주부터 11월 초까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지대에는 하얀 순백의 상고대가 연출돼 마치 한겨울의 설경 같은 모습이 펼쳐졌다. 올해 지리산 상고대는 작년(10월 23일)과 비교해 4일 정도 이르다. 상고대는 순우리말로 습도가 높은 안개나 구름의 물방울 성분이 나뭇가지에 얼어붙어 생기는 일종의 서리 또는 얼음이다.

원경복기자·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