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행정실 '업무 분담 갈등' 재점화
교사-행정실 '업무 분담 갈등' 재점화
  • 임명진
  • 승인 2021.11.25 17:34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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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21-11-30 17:36:47
예를들어 현재 보건교사들이
시설이라 못 맡겠다는 수질검사만해도
"수도관"이 시설물이지
어찌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물(수질) 검사"가 행정실 업무인가요?
행정실에서는 수도관이 터지면
시설관리 하는거예요!

보건교사는 학생들 건강 위해
꼭 수질검사도 챙기셔야죠.
입으로 손 씼기 교육만 하는게 교육의 다가 아닙니다.

억지로 갖다붙여 사실을 왜곡하거나
학교내 갈등 조장하지 마세요!!

앉으니 눕고싶지? 2021-11-30 17:32:56
지금도 방학 3달 연수내고 쉬시면서
연수결과도 묻지마라,
교원평가도 못받겠다,
교무행정업무도 못맡겠다..

하도 불평하니
교무행정업무 지원하려고 나라에서
수백억들여 교무행정지원인력 채용해줬는데도
계속 "일 많다...!"

일 많다는 건 일을 나눠 할 줄 모르고
무조건 방학전 한꺼번에 달리니
폭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몇몇 일잘하는 교사에게만 확 몰리고요.

요즘 방학은 더 길어지고
그 전에 다 하려니 할 일이 쏟아지죠.

성적표도 방학 후 좀 천천히 정리해서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이렇지는 않을텐데..
무조건 방학전 애들편에 교부하려니 바쁘죠.
시스템을 바꾸십시오!

방학때도 나와서 일 좀 하세요 선생님들.
아이들 방학이지 교사 쉬라는 날은 아니잖아요?

어만 행정직 탓하지 말고요.

답** 2021-11-28 18:37:20
물건사달라는 품의 하나 내는게 무슨 회계를 혼자 다 처리하는것처럼 말하네요 실제 지출하려면 그 뒤 몇단계나 더 거쳐야되는데 말이죠
특히 보건은 법에 명시되어있는 일들도 뻔뻔하게 자기 일 아니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행정실은 극소수 인원으로 교육환경개선 공사, 예산편성, 결산, 시설수리, 공무직 채용, 심사, 보고, 학교운영위원회 등 눈코뜰새가 없는데 교무실에서 웃고 떠드는 동안 말한마디없이 죽으라 일하는데 집에가서 새벽까지 일하는데 정말 양심이 없네요

조땡땡 2021-11-28 16:50:33
교사조직 아래 얼마나 더 방대한 조직이 들어서야
아이들 교육이 나아지나요?

교사들 연중 수 개월을 맹탕 놀고는 맨날 바쁘대!

"애들아~
너희들 곁으로 가고 싶어~~"

요건 필시 교사들에게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언제든 교사들이 더 격렬히
놀고 싶을 때마다 외치면 다 이루어 주는....!

정** 2021-11-28 14:49:46
서있으니 앉고싶고 앉으니 눕고싶고 누우니 자고 싶은 게지요.
행정실로 교무행정업무 전체넘김도 어불성설이고
지금있는 교무행정보조인력을 두고 교무지원팀새로꾸려 또사람뽑아서 교사들 하인 더만드는것도
나랏돈 수천억쏟아붓는거대비 효과없을겁니다.
이기회에 방학 3개월동안 연수내고 실적없이 노는교사 색출, 무노동 무임금 실현, 교원평가 현실화, 편중된 교원간 업무분장 조정합시다!
아무리 인력충원해도 나랏돈만 썩어나지 교사들핑계는 끝이 없을겁니다. 지금도 몇몇승진점수필요한 교사에만 일폭탄이지 얼마나널널합니까? 교사들여유시간요. 학기중에 노동자권리라며 애들 놔두고 연가 조퇴 병가 재량휴업...여유시간 끝이없습니다. 근데도 애들교육 어찌되가냐 물으면 수업시수줄여라, 연수결과물 묻지마라, 학급당 학생수줄여라,교원평가안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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