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주렁주렁 익어가는 풍경
곶감이 주렁주렁 익어가는 풍경
  • 여선동
  • 승인 2021.12.06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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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면 파수리 곶감 농가에는 빨간 곶감이 익어가는 계절이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하여 겉은 쫄깃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다. 함안 곶감은 쫄깃하고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겨울철 간식으로 이달말부터 다음달까지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다.

여선동기자·사진제공=함안군



 
곶감이 주렁주렁 익어가는 풍경 함안면 파수리 곶감 농가에는 빨간 곶감이 익어가는 계절이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하여 겉은 쫄깃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다. 함안 곶감은 쫄깃하고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겨울철 간식으로 이달말부터 다음달까지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다. 여선동기자·사진제공=함안군
곶감이 주렁주렁 익어가는 풍경 함안면 파수리 곶감 농가에는 빨간 곶감이 익어가는 계절이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하여 겉은 쫄깃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다. 함안 곶감은 쫄깃하고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겨울철 간식으로 이달말부터 다음달까지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다. 여선동기자·사진제공=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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