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
  • 경남일보
  • 승인 2022.01.18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보 17일자 1면 ‘해인사·통도사 도내 승려, 전국승려대회 상경 투쟁 예고’ 제하의 기사 중 ‘해인사 관계자는 정부가 해인사 7만평(23만 1405㎡)의 일대를 규제 지역으로 지정하고 그 구역을 이용하는 대상에게 입장료를 걷는 것이지 해인사가 원해서 등산객과 방문객에게 돈을 걷는 구조가 아닌 점’이라는 내용에 대해 해인사측은 7만평(23만 1405㎡)아니라 1000만평(3300만㎡)을 소유하고 있음을 알려왔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