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토촌마을 통통한 바지락 제철
남해 토촌마을 통통한 바지락 제철
  • 김윤관
  • 승인 2022.04.17 18: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썰물(사리) 때를 맞춰 지난 16일 개장한 남해군 남해읍 토촌마을 어장에 인근 지역에서 모여든 아낙네들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바지락을 채취하느라 여념이 없다. 남해 토촌마을에서 바지락을 캘 수 있는 기간은 1년 중 불과 며칠에 불과한데 요즘 캐는 바지락이 제철로 최고의 품질과 식감을 자랑한다.

김윤관기자 kyk@gn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