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죽염산업화 명인 김윤세 교수, 23일 창원서 무료 건강 강연회
세계최초 죽염산업화 명인 김윤세 교수, 23일 창원서 무료 건강 강연회
  • 안병명
  • 승인 2022.08.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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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미네랄이 파괴된 공해시대 암, 난치병 이기는 비법 공개

 


‘한국 최초가 세계 최초’라며 죽염을 산업화하면서 건강기능 식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산죽염의 창시자로 강연과 저술을 통해 순리와 자연의 ‘참 의료‘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는 김윤세 교수(전주대 경영행정대학원 객원교수·인산가 대표) 초청 건강 강연이 23일 오후 2시 인산가 창원지점에서 열린다.


선친 ‘불세출의 신의(神醫)’로 불린 인산(仁山) 김일훈 (1909~1992) 선생의 ‘활인구세(活人救世)’ 정신을 이어받아 죽염을 산업화한 김윤세 교수의 강연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를 맞아 자연 치유력 증강과 암·난치병 치유에 관심 있는 창원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인산가는 지난 1987년 8월 27일 세계 최초로 죽염산업을 일으킨 죽염 종가로서, 김윤세 교수는 죽염산업화 이후 35년 동안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강연, 저술 활동 및 죽염 건강 기업인 인산가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김윤세 회장은 잘 구운 죽염을 통한 난치병 치료법을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비유했다. “16세기 프톨레 마이우스의 천동설을 진리처럼 믿던 유럽의 귀족과 종교인들이 그들의 주장을 180도로 뒤집은 코페르니쿠스의 신학설 지동설만큼이나 큰 의학 혁명으로 믿고 있으며, 그 시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성직자들이 신봉하는 천동설에 반기를 든 그의 학설은 목숨을 담보로 해야 하는 혁명보다도 더 큰 반란이었을 것”이라며 현대의학이 부르짖는 소금 유해론을 불변의 진리로 믿는 이 시대에 “질 좋은 소금을, 먹을 수 있는 한 많이 섭취하여 건강하라”라는 역주장를 펴는 건 실로 파격적 학설이다. 이는 대단한 용기와 자신감, 투철한 신념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김 회장이 이렇듯 자신 있게 죽염론의 ‘역주장’을 펴는 것은 소금 유해론을 뒤집을 자신만만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세상과 스스로의 양심에 꺼릴 것 없는 치유의 자신감과 죽염을 통한 많은 완치의 임상사례가 이를 뒷받침하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81 인산가 창원지점(올림픽 상가 108호)에서 ‘내 안의 자연이 나를 살린다’ 강연이 공해시대 암. 난치병 치유 비결을 전함으로서 많은 시민의 참여로 코로나시대를 이겨내는 지혜를 담아가길 기대하고 있다. 문의 055-275-9585(인산가 창원지점)

안병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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