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교육지원청 ‘마을 교사 공감토론회’ 개최
의령교육지원청 ‘마을 교사 공감토론회’ 개최
  • 박수상
  • 승인 2022.09.15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숙) 청미래행복교육지구는 지역의 마을과 학교를 잇는 더불어 꿈꾸는 ‘청미래행복마을학교’의 슬로건을 내걸고 성공적 운영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의령중학교에서 지역주민, 청미래행복교육지구 마을 교사,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우리가 꿈꾸는 마을학교는?', ’함께 만드는 마을학교’, ‘실천적 마을학교를 위한 지원 방안 모색’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청미래행복교육지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공감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마을학교를 상상하며 더불어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의견을 수렴해 토론 주제를 정했다.

특히 청미래행복교육지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마을 학교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와 마을 교사의 역할을 비롯한 지역 마을-학교가 연계해 마을 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 의미를 더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의령의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 풍부한 문화·깊은 역사 자원을 연계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최미숙 교육장은 “마을주민, 지자체,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함께한 토론회는 앞으로도 청미래행복교육지구의 성장과 변화를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될 것이다”며 “향후 지자체, 마을교육공동체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수상기자





 
지난 14일 의령교육지원청,지자체,학부모,학생 마을주민 등이 참석해 마을교사 공감토론회를 갖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강동현
  • 고충처리인 : 최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