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도 반한 함양곶감 초매식
호랑이도 반한 함양곶감 초매식
  • 안병명
  • 승인 2022.12.05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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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함양군 서하면 곶감 경매장에서 ‘지리산 함양곶감’ 초매식이 진행되고 있다. 그 옛날 임금님 입맛을 사로잡았던 쫄깃쫄깃 영양만점의 함양곶감은 지리산의 청명한 공기와 맑은 물의 영향으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지금도 그 명성과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안병명기자·사진=함양군
5일 함양군 서하면 곶감 경매장에서 ‘지리산 함양곶감’ 초매식이 진행되고 있다. 그 옛날 임금님 입맛을 사로잡았던 쫄깃쫄깃 영양만점의 함양곶감은 지리산의 청명한 공기와 맑은 물의 영향으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지금도 그 명성과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안병명기자·사진=함양군
5일 함양군 서하면 곶감 경매장에서 ‘지리산 함양곶감’ 초매식이 진행되고 있다. 그 옛날 임금님 입맛을 사로잡았던 쫄깃쫄깃 영양만점의 함양곶감은 지리산의 청명한 공기와 맑은 물의 영향으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지금도 그 명성과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안병명기자·사진=함양군

함양곶감 선별하는 상인

5일 함양군 서하면 곶감 경매장에서 열린 함양 곶감 초매식에서 상인들이 함양곶감을 선별하고 있다. 그 옛날 임금님 입맛을 사로잡았던 쫄깃쫄깃 영양만점의 함양곶감은 지리산의 청명한 공기와 맑은 물의 영향으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럽고 식감이 좋아 지금도 그 명성과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안병명기자·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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