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개청 축하 한목소리
우주항공청 개청 축하 한목소리
  • 문병기
  • 승인 2024.05.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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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박동식 사천시장

◇박동식 사천시장=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우주항공청이 드디어 개청됐다. 11만 사천시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기대한다.

이제 사천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자리매김 했으며, 프랑스 툴루즈와 같은 우주항공산업이 집적된 명실상부한 복합도시를 꿈꾸게 됐다. 시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경남 사천으로 설정하고, 우주항공 거점 조성, 수준 높은 정주환경 조성, 미래도시 인프라 구축이란 3대 목표를 세웠다.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 산업과 인재를 육성하고 국제교류 기반 등이 집적된 세계적인 우주경제 거점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우주항공청은 단순히 청 단위의 국가기관을 넘어 관련 산업 등 그 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천을 넘어 경남, 나아가 대한민국 미래의 심장으로 거듭나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

 

서천호 국회의원 당선자
서천호 국회의원 당선자

◇서천호 국회의원 당선인=대한민국 우주산업 백년대계를 이끌 우주항공청이 드디어 경남의 자랑스러운 땅 사천에서 개청됐다. 사천시민, 300만 경남도민, 5천만 국민 모두가 염원하고, 윤석열 대통령 대선 핵심 공약이었던 우주항공청의 개청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대한민국은 글로벌 G20 회원국 가운데 우주전담기구가 없는 유일한 나라였다. 이제 대한민국도 우주항공정책을 총괄할 컨트롤 타워가 설치되면서 글로벌 5대 우주항공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제가 전심전력을 다해 추진하는 사천 중심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도 우주항공청이 큰 의미를 가져다 줄 것이라 기대된다.

모두 경남도민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이다. 저 역시 사천 우주항공청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윤형근 사천시의회 의장
윤형근 사천시의회 의장

◇윤형근 사천시의회 의장=우주강국을 향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 우주항공청의 개청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사천시민과 더불어 뜨겁게 환영한다.

용이 바람과 구름을 얻어 하늘로 비상한다는 풍운지회(風雲之會)처럼, 우주항공청을 통해 우리 사천시와 경상남도, 그리고 대한민국은 새로운 우주경제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많은 분들의 큰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밝은 미래를 위한 힘찬 새출발을 사천시의회에서 함께 걸어가겠다.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320만 경남도민의 염원속에 사천에 우주항공청이 개청됐다. 오늘이 있기까지 불철주야 노력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 우주항공청은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거대한 프로젝트이다. 우주항공분야의 중장기 비전을 세우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도전적이고 미래지향적 과제를 수행하며 젊은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듯, 우리는 오늘 구체적인 목표와 전략으로 무한한 가치창출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

◇권택현 사천시체육회장=우주 항공청(KASA)은 대한민국 우주항공분야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이며 사천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국가적 프로젝트다.

사천은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 산업의 집적화, 우수 인재육성 ,우주항공 생태계를 조성해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할 대한민국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우주항공청의 순조로운 정착을 위해서는 정주여건 개선과 사회 기간망 구축 등 많은 과제가 산재해 있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한다. 대한민국이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이 중요한 순간을 사천시 체육인 모두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강구용 KAI 사장
강구영 KAI 사장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사장=대한민국 국민들의 하늘길과 우주길을 열어 줄 우주항공청 개청을 환영하고 축하한다. 뉴에어로스페이스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세계 우주시장이 국가 주도의 안보적 가치에서 민간주도의 산업적 가치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우주항공청 개청은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2차 성장과 우주 경제 발전에 기폭제가 될 것이다.

항공산업 메카이자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거점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거듭나고 있는 경상남도 사천이 우주항공복합도시로 가는 고속도로를 뚫었다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기업으로서 박수를 보낸다. KAI는 우주항공청과 손잡고 ‘2045년 세계 5대 우주강국 도약’이라는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가슴 뜨거운 목표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
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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