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장애인복지관 '희망을 품은 집' 사업 완료

2012-12-05     곽동민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문병하)은 5월부터 11월(7개월)까지 진행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사회공헌정보센터에서 주관하는 행복나눔N캠페인 기금 1000만원을 지원받아 ‘희망을 품은 집’ 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희망을 품은 집’은 진주지역의 장애인 40세대에 행복나눔N캠페인 참여기업인 (주)린나이의 물품인 보일러와 가스렌지, 순간온수기와 온수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복나눔 N캠페인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사회적 사회공헌 활동이며, 참여기업 제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담당자는 “보일러 3세대, 가스렌지 16세대, 온수매트 13세대, 순간온수기 8세대 총 40세대에 물품을 지원했고, 앞으로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곽동민기자

진주장애인복지관
진주시장애인복지관은 7개월 동안 ‘희망을 품은집’ 사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장애인세대에 순간온수기를 설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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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장애인복지관은 7개월 동안 ‘희망을 품은집’ 사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장애인세대에 순간온수기를 설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