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주택이외의 거처 실태조사

2017-11-15     박성민
동남지방통계청 진주사무소(소장 박판호)는 주택이외의 거처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주거실태 파악하여 주거복지와 안정을 위한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주택이외의 거처 주거실태 조사를 내달 3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전국 8000가구로 그 중 진주가 109가구로 조사내용은 거주유형, 거주기간, 임차료, 거주여건, 거주안전성과 주거복지 지원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 된다”며 정확한 통계생산을 위해 응답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성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