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월영동·경남대 식품영양학과, 행복도시락 나눔

2022-09-22     이은수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동장 강창열)은 21일 월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하)와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지도교수 박재희) 학생들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행복도시락을 만들어 2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락은 강원도밥상을 테마로 경남대 학생들의 특색있는 감자밥과 감자샐러드, 소갈비찜 등으로 구성된 맛도 있고, 영양 가득한 식단으로 마련했다.

박성하 협의체 위원장은 “영양가 있는 맛있는 도시락 드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강창열 동장은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협력을 통해 행복한 월영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