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소감] 양산을 김태호 "지역발전에 대한 준엄한 명령"

2024-04-11     손인준
양산 시민의 선택은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이자 준엄한 명령 입니다. 대한민국은 유통기간이 지난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호가 변화를 위해 쓸모 있게 뛰어 달라는 준엄한 요구 입니다. 기쁨과 함께 마음 한 곳은 정말 무겁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개혁 한번 못해보고 거대 야당의 발목잡기 로 우려와 걱정이 앞습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해야 합니다.

험지 양산 을 출마는 낙동강 밸트 진심이 통했다고 봅니다. 양산시민은 지난 8년간 민주당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판단, 이번에는 바꾸어야 한다는 요구가 투표로 반영된 결과라 생각합니다. 절박한 하나는 낙동강밸트에서 승리 교두보를 만들어 국회차원의 균형을 잡아달라는 바람이 반영된 것입니다. 시민 뜻에 공감 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겠습니다.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만들겠습니다. 현재 국가 상황이 굉장히 위기 입니다. 저 김태호가 쓸모 있는 길이라면 무엇이라도 온몸을 던져 가겠습니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