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서
창업 지원·일자리 창출
창업 지원·일자리 창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5일·26일 양일간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해운대 호텔에서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맞춤형 비즈니스모델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번 ‘맞춤형 비즈니스모델 스케일-업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의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위한 자체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실행을 위한 랜딩페이지 제작 관련 교육 및 사례, 실습형 프로그램로 구성됐다.또 이번 교육에는 올해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31팀의 예비 창업자가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제품 구축 이전 단계에서 온라인을 통해 예비 고객들을 만나 제품의 성공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도록 랜딩페이지를 제작하고 이를 위한 도구의 사용 방법을 다루는 랜딩 페이지 제작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맞춤형 비즈니스모델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시제품 제작을 위한 기술 컨설팅 및 멘토링,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모의 IR 피칭데이 등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예비창업자의 가장 어려운 부분들을 파악해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의 길잡이 역할을 다하겠다”며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 강화와 시제품 제작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성공적으로 사업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번 ‘맞춤형 비즈니스모델 스케일-업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의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위한 자체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실행을 위한 랜딩페이지 제작 관련 교육 및 사례, 실습형 프로그램로 구성됐다.또 이번 교육에는 올해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31팀의 예비 창업자가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제품 구축 이전 단계에서 온라인을 통해 예비 고객들을 만나 제품의 성공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도록 랜딩페이지를 제작하고 이를 위한 도구의 사용 방법을 다루는 랜딩 페이지 제작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예비창업자의 가장 어려운 부분들을 파악해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의 길잡이 역할을 다하겠다”며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 강화와 시제품 제작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성공적으로 사업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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