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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말다툼하다 후배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마산중부경찰서는 말다툼하던 후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A(66)씨를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 8시 6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술집에서 사회 후배 B(49)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갖고 있던 흉기로 B씨의
이은수   2018-09-18
[사건/사고] 하동 실종 60대 변사체로 발견
속보=하동서 실종된 60대 남성이 변사체로 발견됐다.(본보17일자 4면보도)하동 경찰은 17일 오전 11시 50분께 하동군 횡천면 원마치마을 뒤 밤산에서 반드시 누운채 사망한 변사자 A(60)씨를 발견했다.변사자 A씨는 지난 14일 오후 실종돼 가족들
최두열   2018-09-17
[사건/사고] 4700만원 가로채려한 보이스피싱 체포
진주경찰서는 금감원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14일 금감원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 콜센터의 전화에 속은 피해자 B씨로부터 4700만 원을 전달받아 가로채려 한 혐
김영훈 기자   2018-09-17
[사건/사고] 하동서 60대 남성 실종
하동서 60대 남성이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행방을 찾고 있다.하동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하동읍에 거주하는 A(60)씨가 집을 나간 뒤 밤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자 가족들이 이날 오후 10시 14분께 112에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경찰
최두열   2018-09-16
[사건/사고] 마약 투약혐의 50대, 불법체포로 '무죄'
영장 제시 등 형사소송법이 정한 적법한 과정이 없는 상태에서는 마약 양성반응이 나왔더라도 유죄 증거로 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창원지법 형사1부(류기인 부장판사)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56)
김순철   2018-09-16
[사건/사고] 순찰 나간 해군 군무원 숨진 채 발견
14일 오전 7시 41분께 창원시 진해구 해군부대 내 부두 인근 해안에서 이 부대 소속 군무원 A(5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A씨는 전날 오전 8시부터 2인 1조로 24시간 당직 근무에 투입됐다.A씨 당직 동료는 “오전 5시께 혼자 부대 순찰을 나간
이은수   2018-09-16
[사건/사고] 함양경찰서, 상습 음주운전자 구속
함양경찰서는 13일 함양읍에 거주하는 A씨(50세)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구속했다.이날 구속된 A씨는 지난달 28일 야간에 혈중알코올농도 0.109%의 술에 취한 상태로 1t 화물차를 운전하다 음주운전으로 단속됐다.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A
안병명   2018-09-13
[사건/사고] 뒷돈 받은 창원경륜공단 직원 집행유예
창원지법 형사1단독 정동혁 부장판사는 13일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남 창원경륜공단 직원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000만원을 선고했다. 장판사는 김씨에게 추징금 1950만원도 명령했다.정 부장판사는 공소사실을 모두 유
김순철   2018-09-13
[사건/사고] 진주서 아파트 저층노려 빈집 턴 50대 구속
진주경찰서는 아파트 저층만 노리고 빈집털이를 한 혐의(특수절도)로 A(53)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일 오후 8시 20분께 진주시 소재 한 아파트 저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목걸이 등 귀금속 28점 10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
김영훈   2018-09-10
[사건/사고] 말린고추 36㎏ 훔쳐 판 70대 입건
고성경찰서는 마당에 말려놓은 건고추(말린고추)를 훔쳐 판 혐의(절도)로 A(7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8일 오전 1시께 고성군 한 비닐하우스 옆 마당에 말려놓은 건고추를 마대에 담아 오토바이에 옮겨 싣는 방식으로 시가 13
김철수   2018-09-09
[사건/사고] 잠도 인근 바지락채취선 전복 1명 숨져
5일 오전 11시35분께 창원시 진해구 잠도 인근 바다에서 바지락채취선(6.19t)이 뒤집혀 1명이 숨졌다.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바지락채취선이 뒤집어 지는 사고가 발생해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7명 가운데 1명이 목숨을 잃었다.구조된 또 다른
이은수   2018-09-05
[사건/사고] 진주혁신도시 아파트 공사현장 인부 4명 사상
진주혁신도시 주상복합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방수 페인트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가스 흡입으로 정신을 잃고 추락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진주경찰서와 진주소방서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 28분께 방수작업을 하던 인부 4명이 시너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입해 정
김영훈   2018-09-05
[사건/사고] '주민에 갑질' 파출소장 정직 2개월 처분
주민에게 소위 ‘갑질’을 한 의혹을 받은 경찰 간부가 감찰 끝에 중징계를 받았다.경남지방경찰청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도내 모 파출소장 A 경감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했다고 5일 밝혔다.징계위원회는 A 경감을 지난 7월 말 보직 해임한 뒤 감찰 조사
김순철   2018-09-05
[사건/사고] 통근버스가 가로수 들이받아 17명 중경상
4일 오전 8시 20분께 고성군 상리면 구 상동초등학교 앞 국도에서 25인승 통근 미니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운전기사 A(67)씨를 포함한 4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같은
김철수   2018-09-04
[사건/사고] 父子 숨지게 한 화물차 기사 “깜빡 졸았다”
함안경찰서는 앞서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아버지와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로 화물차 운전기사 A(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일 오후 4시 50분께 함안군 칠원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칠원분기점 인근에서
여선동   2018-09-03
[사건/사고] 펜션 화재에 투숙객 대피 소동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한 펜션 관리동에서 지난 27일 오후 8시 10분께 불이 났다.이 불로 펜션에 투숙하던 7명 가량이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불은 관리동 1채 80여㎡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48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양철우   2018-08-28
[사건/사고] 100일간 여성상대 범죄 690여명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17일부터 100일간 여성을 상대로 한 악성 범죄 집중 단속 결과 총 690명을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범죄유형은 불법 촬영 등 성폭력 관련 378명, 데이트 폭력 222명, 사이버 폭력 96명 등이 주류를 이뤘다.이 중
김순철   2018-08-28
[사건/사고] 상습 무전취식 60대 남성 구속
사천경찰서는 지난 6월 13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성이 운영하는 영세주점 등에서 수차례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하고 업무를 방해한 피의자 A씨(63)를 체포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사기(무전취식)로 구속됐다가 지난 6월 9일 출소한 A씨는 이 기간 사
이웅재   2018-08-28
[사건/사고] 인터넷 몰카로 수익 챙긴 사촌 2명 구속
인터넷 사이트에 불법 촬영물과 음란물 10만여 건을 올리고, 성매매 알선 업체 등으로부터 억대 광고 수익을 챙긴 사촌지간 2명이 구속됐다.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A(38)씨와 B(
김순철   2018-08-27
[사건/사고] 창원 오피스텔 이중계약 사기범 구속
창원의 공인중개사가 오피스텔 전세보증금 수십억원 상당을 빼돌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공범 1명을 구속했다.창원중부경찰서는 창원 소재 오피스텔을 대상으로 부동산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전세금 68억 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사기 등)로 A(여·56)씨를
이은수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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