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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자
국정농단, 대통령 탄핵 등 연일 떠들썩한 소리에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혹자는 약간의 스트레스, 긴장감은 좋다고 하지만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 만큼 없는 게 좋을 듯 하다.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삶을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가능
김영훈   2017-02-22
[기자칼럼] 신공항 규모보다 소음대책이 우선
지난 2011년 2월의 일이다. 당시 김해시 출입기자로 발령받아 시청에 들어섰을 때 강한 인상을 받은 게 하나 있었다. 바로 머리 위로 지나는 항공기가 내뿜는 굉음이다. 그 소음은 지금도 진행형이다.김해공항과 불과 5km도 떨어지는 않은 시청 위로는
박준언   2017-02-22
[기자칼럼] 거창문화재단, 문화부흥의 구심점 되길
거창문화재단이 그동안 준비절차를 마치고 도내 군단위 최초로 지난 18일 이사회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한 이래 문화자치를 이끌어낼 새로운 문화행정체제로서 다수의 지역문화재단이 설립됐지만 군 단위로서는 재단설립이 그리 녹록지 않았던
이용구   2017-02-21
[기자칼럼] 지역인재 채용의 딜레마
정치권과 지역을 중심으로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인재 채용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정부의 권고안에 턱없이 모자란다는 지적이다. 실제 지난달 30일 공개된 국토교통부의 ‘지방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계획’에 따르면 2016년
박성민   2017-02-19
[기자칼럼] 과기대 사건 손놓고 있는 교육부
경남과학기술대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교육부의 제1기 대학구조개혁평가 관련 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고 위조했다는 혐의다. 앞서 지난해 경찰의 압수수색결과 몇 몇 교수가 모의하고 서류를 허위로 만들었다는 정황이 드러난 상태다.과기대의 혐
강진성   2017-02-16
[기자칼럼] 노인일자리, 건강한 노후의 패러다임
최근 생활수준 향상과 보건·의료기술의 발달로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우리사회는 급속한 고령화에 직면해 있다. 이와 함께 성공적 노후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전문가들은 현재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한국의 상황을 볼 때 206
정규균   2017-02-15
[기자칼럼] 복합공영주차타워 위탁개발 의미
이은수기자 (창원총국 취재팀장)
창원시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손잡고 주차난이 심각한 상남동 지역에 복합공영주차타워 개발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상남동 리베라컨벤션 인근 2755㎡에 지하 2층, 지상 7층의 복합주차타워가 건립되면 차량 457대를 댈 수 있는 주차장과 상가가 들
이은수   2017-02-14
[기자칼럼] 공공비축미 6만원의 의미
정부가 농가에 지원한 쌀 우선지급금을 환수하겠다고 나서 농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쌀값 안정을 위해 판매 예상가를 추산해 농가에 우선 지급하는데 실 매입가격이 떨어지자 이 차액을 환수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정부계획에 따르면 2016년 공공비축미 및
김상홍   2017-02-13
[기자칼럼] 청렴도
함안군은 201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부 1위를 차지했으나 지난해 큰 폭으로 쳥렴도가 하락했다.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군은 7.75(외부 7.72 , 내부 8.20)점의 결과를 받아 전체적으로
여선동   2017-02-12
[기자칼럼] 매실농가 시름에 내리는 단비
양산시가 경남 지자체 최초로 ㈜공영홈쇼핑(채널 20번)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및 농축수산물 판매에 나선다. 시의 이 같은 조치는 양산지역 중소기업과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특히 특산물 가운데 2014년 문을 연 원동면 매실 가공공장의 경우
손인준   2017-02-09
[기자칼럼] 채무, 줄여야 산다
지난해 5대 시중은행 기준으로 가계대출 잔액이 처음으로 500조 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이는 그동안 보여 왔던 장기적인 경기침체는 물론 글로벌 경기 악화 등의 영향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서민들의 삶이 팍팍하다는 방증일 게다. 여기에는 정부의
황용인   2017-02-08
[기자칼럼] “오로지 시민만을”
밀양시의회 무소속 의원 5명이 지난달 바른정당에 입당했다. 이들은 지난 총선 때 국회의원 공천과 관련해 반발하며 새누리당을 탈당했으며, 이들이 지지했던 후보가 선거에서 패배하자 사실상 오갈 데 없었다. 그런데 최순실 사태로 바른정당이 창당되자 옛날 따
양철우   2017-02-07
[기자칼럼]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진주시의회 의장단이 지난 1일 공무국외연수를 3~4월 중 가기로 결정했다. 연수 장소는 부탄·방글라데시, 호주·뉴질랜드 등 2가지 안을 두고 향후 의원들의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시의회는 3~4월이 회기가 없는 데다 특별한 행사가 없어 국외연수의 적기
박철홍   2017-02-06
[기자칼럼] [현장칼럼]발전소 건설, 실만 따지다가 득 놓칠텐가
고성하이화력발전소(GGP) 1·2호기 건설사업이 오는 3월 23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비산먼지와 교통체증 등 환경피해가
이웅재   2017-02-05
[기자칼럼] 고성군 지난해 이웃돕기 줄이어
지난 한 해 동안 각계 각층에서 고성군에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이 역대 최고 금액인 5억 7000만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 말까지 1억 8000만원 상당의 현물과 3억 9000만 원의 현금이 각각 기탁, 전년도와 비교하면 70%
김철수   2017-02-05
[기자칼럼] 용감한 아빠가 되자
맞벌이 생활을 하던 회사원 A(38)씨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자 마땅히 돌봐줄 사람이 없어 고민이 컸다. 다행히 회사 분위기가 육아휴직 사용에 호의적인 편이었고, 이미 육아휴직 중인 직장동료도 있어 육아휴직을 신청하게 됐다. 육아휴직 초기에는
정희성   2017-02-01
[기자칼럼] [현장칼럼]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야간운행
지난 2008년 4월 개통한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가 올해로 9년째 접어들면서 지난해까지 누적 탑승객 1000만명이라는 대기록을 수립, 지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같은 대기록 달성에 힘입어 이제는 야간운행이라는 또 하나의 도전을 앞
허평세   2017-01-18
[기자칼럼] 설 연휴 안녕하셨습니까?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만나고 싶지 않은 친인척 얼굴을 보고 다투는 모습도 이젠 지겹네요.”, “더 오래 있다가 가라는 할아버지·할머니와 헤어지는 게 싫었어요.” 주말이 낀 올해 설 연휴는 평소보다 더욱 짧게만 느껴졌다. 모처럼의 알토란
임명진   2017-01-31
[기자칼럼] 그 시대 선물, 요즘 선물
설날이 낀 주를 앞두고 대화 소재에 명절이 꼈다. 직전 주에는 친구들의 귀성길 KTX 티켓 예매를 대신해냈다.연휴 동안 움직일 일이 수월해지자 대화 소재는 금세 명절 선물로 바뀌었다. 이전 같았으면 출처가 묘연한 비누며 식용유를 들춰 봤겠지만, 직장인
김귀현   2017-01-25
[기자칼럼] 대학 등록금 동결 물결 올해도 이어져
경남지역 대학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잇따라 동결하고 있다. 이 같은 조치는 경기 침체 등으로 학부모의 부담을 고려해 고통분담 차원이라고 지역 대학들은 설명했다.경남과기대는 지난 17일 학부모와 학생대표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주간
김영훈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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