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신갈나무(작수피)
참나무과에 속하는 신갈나무는 낙엽교목으로 키가 30m 전후로 자라고 나무의 껍질은 암회색이며 세로로 깊이 갈라졌다. 잎은 도란형 또는 장타원상 도란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작은 나무 가지의 끝 쪽에 많이 모여나 있으며 잎자루가 없고 잎 가장자리에는 파상
경남일보   2017-03-27
[비주얼창] [비주얼창] 국민체력100 국민건강100
‘내 체력은 얼마나 될까?’ 베이비부머세대(Baby Boomer·1955~1963년까지 태어난 세대)는 100m 달리기, 턱걸이, 멀리뛰기, 오래달리기 등 고입 체력장 시험에 대비하느라 꽤나 신경 쓰였을 것이다. 체력장 시험이 없어진 오늘날엔 체력인증
허훈   2017-03-02
[포토] 버들개지와 벌
춘분이 지나고 봄비가 내린 주말 한결 따뜻해진 날씨에 진주시 영천강변 버들개지가 활짝 피었다. 꽃처럼 피어난 버들개지에 벌 한마리가 힘찬 날갯짓으로 날아 꿀을 빨고 있다.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최창민   2017-03-23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내 안의 너 있다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내 안의 너 있다세월이 지나 머리가 희끗가슴엔 구멍 숭숭아직 내 안의 너붉음으로-정지원나이별로 이칭이 있습니다. 30세를 입지(立志), 40세는 불혹(不惑), 50세는 지천명(知天命). 뜻을 세워나가다 보면 그 어떤 것
경남일보   2017-03-22
[포토] 매화와 직박구리
이용구   2017-03-2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감탕나무(동청·冬靑)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감탕나무는 상록 소교목으로 키가 10m 전후로 자라며 작은 가지는 굵고 털이 없이 갈색이 돈다. 잎은 타원형 또는 긴 타원상 도란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잎이 반질반질한 혁질(革質)이며 잎 양면에는 털이 없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경남일보   2017-03-20
[포토] 수줍게 핀 자목련
20일 함양군 함양초등학교 화단에 자목련꽃이 활짝 피어 어린이들이 꽃을 감상하고 있다. 백목련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피며 해안이나 북쪽보다는 남쪽에 잘 자란다.안병명기자
안병명   2017-03-20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봄꽃향연
[포토에세이] 봄꽃 향연꽃으로 벽지를 만든다면봄이 좋겠다.하얀빛 단아한 매화도,진분홍 화사한 진달래도톡톡 터져나온 산수유도파란 하늘빛 배경이면두고두고 보아도 좋을꽃놀이가 지금 한창이다.여행가 수지
경남일보   2017-03-20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자연이야기-목련(김민수)
△프로필=일본 오사카 스케치 여행전, mbc문화방송 진주 여성수채화전, 서울 국제 작은전시전, 진주 야외 사생화전, 참진주 여성 수채화전, 한국-스페인 교류전, 소통화 화합전, 광주비엔날레 미술전, 자연미술협회전, 진주밀아트홀 초대전, 남부워터칼라페스
경남일보   2017-03-19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그림자에게
왜 자꾸 나를 따라다니니?이리 볕 좋은 날에.-김인애(시인)그래도 감사, 그래서 감사,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다 보면 어느새 면역이 생겨 그 어떤 그림자에도 끄떡 않게 되겠지요. 끝까지 견디며 버티다 보면 말입니다. 하루가 시작되면
경남일보   2017-03-15
[포토] “어린이 안전 지켜주세요”
진주경찰서는 14일 오전 8시 주약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주약초등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학교 앞 안전한 차량통행과 어린이 보행을 지도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정희성   2017-03-14
[포토] 봄 밤 밝히는 목련화
봄, 청초함, 백색의 순수로 대변되는 백목련이 진주시 하대동 주택가에 수줍은 듯 꽃망울을 터트렸다. 너무 순수해서 시샘하는 날씨에 시련을 겪는 목련은 꽃샘추위가 지나야만 진가를 발휘한다. 향기를 멀리 보내고 한여름엔 진녹색의 잎을 화려하게 피운다. 북
최창민   2017-03-1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돌나물(석지갑·石指甲)
돌나물과에 속하는 돌나물은 일명 ‘수분초(垂盆草)’라고도 하며 산자락의 습기 많은 곳이나 밭두렁 또는 인가 근처에 잘 자란다. 다년생초본으로 줄기는 담홍색에 땅 위로 뻗고 줄기의 각 마디에서 뿌리를 내려 새 개체를 만들어 번식하기도 한다. 잎은 다육질
경남일보   2017-03-13
[포토] 봄맞이 둥지 만드는 왜가리
13일 거창군 거창읍 학리마을에 왜가리가 봄을 맞아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을 준비로 나뭇가지를 물어 나르고 있다.이용구기자·사진제공=거창군
이용구   2017-03-13
[포토] [비주얼창] 진짜 물고기 같은 ‘로봇물고기’
원형 수족관 앞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린다. 다가가 보니 알록달록한 빛깔의 물고기가 유영하고 있었다. ‘웬 난리지, 물고기를 처음 보나?’ 싶어서 자세히 물속을 내려다보니, 물고기는 물고기인데, 진짜 같은 ‘로봇물고기’이다. 보통 물고기처럼 생김새나 헤엄
허훈   2017-03-08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사이에(In Between)
하늘과 바다 사이 저 일획의 말“못 견디게 보고 싶다”는 그 말That one stroke between the sky and the sea has a word.“I am dying to see you” says the word.-김왕노(시인)여백의
경남일보   2017-03-09
[포토] 눈은 내리고 꽃은 피고
8일 함양군 농산물품질관리소에 홍매화가 활짝 피어 봄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꽃샘추위로 인해 눈이 내리고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어린이들이 겨울옷을 다시 꺼내 입고 꽃마중을 하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7-03-08
[포토] 봄햇살 아래 노니는 원앙
꽃샘추위로 눈까지 내린 7일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에서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 가족들이 봄햇살을 받으며 노닐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 함양군
안병명   2017-03-0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결명자(決明子)
콩과에 속하는 결명자는 1년생 초본으로 일명 ‘긴강남차’라고도 하며 키가 1m 전후에 줄기는 곧게 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전신에 짧은 털이 덮여 있다. 잎은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작은 잎은 2~3쌍으로 도란형이며 길이가 2~3c
경남일보   2017-03-05
[포토] 쓰레기장으로 변한 도심 미분양 택지
진주시 초전동과 충무공동 일대 일부 공터와 택지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되고 있다.초전동과 충무공동 일대는 몇 년전부터 아파트 건설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택지가 많이 조성됐다.하지만 일부 미분양이나 분양이 됐더라도 건축이 진행
정희성   2017-03-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