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95건)
[포토] "당신이 희망입니다"
김영훈   2018-12-10
[포토] 순백의 지리산
최근 며칠동안 계속된 추위와 함께 함양, 산청 지역에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리산 전역의 해발 1000이상 고산지역을 중심으로 큰 눈이 내렸다. 9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삼정마을에서 바라 본 지리산 천왕봉(해발1915m) 일대가 하얀 눈으로 덮여 장
안병명   2018-12-09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전멸
불타는 투지로 가을 성(城)을 지키려 했으나물밀듯 쳐들어온 한파에 모조리 전멸이옵니다.하룻밤 비바람에 장렬히 전사한저들을 통촉하여주시옵소서!-강옥본디 생성과 소멸은 인과관계다. 봄이 오면 뒤따라 가을이 오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 법이라 이들은
경남일보   2018-12-05
[포토] 수능성적 확인 "떨리는 순간"
정희성   2018-12-05
[포토] 통영 생굴 특판 행사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4일부터 26일까지 롯데마트, 탑마트, GS슈퍼마켓 등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통영 생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이에 통영시는 전국으로 유통되는 물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착안하고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을 중심으로 관내 5개 업
허평세   2018-12-05
[포토] 비 온뒤 맑게 갠 하늘…5일 아침 추워져
4일 새벽부터 도내 전역에 비가 내렸으나 이날 오후부터 먹구름이 걷히고 차츰 파란하늘을 보였다.진주기상대는 하지만 경남지방에 5일 아침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 일부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시야가
최창민   2018-12-04
[포토] '지글 지글' 자갈에 굽는 전통한과
3일 함양군 지곡면 개평 한옥마을에서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마을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자갈에 굽는 옛날 전통방식으로 한과를 만들고 있다. 개평마을 자갈 한과는 청정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찹쌀과 콩으로 반죽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갈에 굽어서 담백
안병명   2018-12-03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박꽃
무슨 죄를 저리 많이 지었을까차마 해를 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걸 보니,달빛 내리는 밤이 오면소박맞은 박각시 하나 불러다밤새워 맑은 이슬로 살아온 허물을 헹군다-김유진‘기다림’이라는 꽃말의 박꽃은 저녁 무렵에 피었다가 아침이면 시들어버리는 가엽고 참 서
경남일보   2018-11-28
[포토] 화성탐사선이 보내온 화성의 모습
연합뉴스   2018-11-27
[포토] 미세먼지에 안개까지 '엎친데 덮친격'
진주를 비롯한 경남서부지역에 연일 전방 30m 앞이 안보일 정도로 짙은 안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26일 오전 추위는 다소 누구러졌으나 엎친데 덮친격으로 안개낀 날씨에다 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잇따랐다. 특히 남해고속도로에도
최창민   2018-11-26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장엄한 밥상-상족암
돌 속 갇힌 어둠이 석문을 열고 나와푸르고 환한 세상 하나 펼쳐놓은 아침낮고 젖은 시간이 쌓여 이룬 화석 장엄하다먼저 온 파도가 뒤따라온 허기진 파도에게수많은 갈빗살 포개어 차린, 저 융숭한 밥상-박종현(경남과기대 청담사상연구소연구원)자연(사물)에서
경남일보   2018-11-22
[포토] 진달래와 개나리의 소설 나들이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을 이틀 앞둔 20일 때아닌 봄꽃들이 피어 이채롭다.진주시 충무공동 혁신도시 주택가 작은 언덕에 분홍빛 그윽한 진달래가 활짝 피어 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의령군 용덕면 진등재 고개 국도변에도 화사한 노란빛의 개나리가 꽃망울
박수상   2018-11-20
[포토] ‘‘가을의 끝자락’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밀어나고 찾아왔던 가을도 어느덧 우리곁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한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경상남도수목원)의 자랑인 메타세쿼이아가 적갈색 옷으로 갈아 입고 가을 정취를 뽐내고 있다. 지난 17일 가을비가 그친
정희성   2018-11-18
[포토] 비봉산 전망정자 ‘대봉정’ 준공
진주 비봉산 제모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비봉산 전망정자 ‘대봉정’ 준공식이 지난 17일 열렸다. 대봉정 현판의 글은 소헌 정도준 선생이, 대봉정 기문은 진주향교 심동섭 원임 전교가, 글은 설원 김장호 선생이 각각 쓰고, 조각은 석은 이태조 선
박철홍   2018-11-18
[포토] 하늘에서 만나는 내가 그린 비행기
연합뉴스   2018-11-18
[포토] “수험생 모두 수고했어요”
김영훈   2018-11-15
[포토] 펜스 美 부통령 기다리는 문 대통령
연합뉴스   2018-11-15
[포토] 사랑담은 농협 김치
황용인 기자   2018-11-15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대나무
올곧음 하나로오늘까지승승장구했지만너무, 자로 잰 듯 살지 마-정혜경위의 작품은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디카시 창작수업’을 통한 발표작이다. 자연에서 사물을 만나는 순간, 칸칸이 자로 잰 듯 서 있는 대나무 더러 눈을 치
경남일보   2018-11-12
[포토] 오색단풍 물든 남해 ‘물미해안도로’
형형색색 오색 비단 단풍옷을 갈아입은 남해군 삼동면 ‘물미해안관광도로’. 산과 바다가 끊임없이 조우하며 만들어내는 천혜의 자연이 절경을 자아낸다. 한 마리 구렁이가 단풍숲을 지나가듯 끝없이 이어지는 굽이길을 따라 가을이 저물어간다.차정호기자·사진제공=
차정호 기자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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