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 빙상장의 여름
연합뉴스   2017-07-24
[포토] 함양 학사루에 핀 배롱나무꽃
24일 함양군 함양읍 학사루에 심어진 배롱나무꽃이 분홍빛으로 만개한 가운데 함양군청 공무원들 점심시간을 이용해 학사루에 올라 배롱나무꽃을 감상하고 있습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7-07-24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아이스크림
[포토에세이] 아이스크림시원달콤한 아이스크림 싫어하는 사람 없다.예쁘게 담은 주인 마음도 모르고 숟가락을푸욱-푸욱- 꽂았다.강다원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7-05-24
[포토] 김해 대청계곡에 놀러온 나비들
생태사진가 최종수(경남도청 주무관)씨가 최근 김해 삼문동 장유 대청계곡일대에서 푸른큰수리팔랑나비를 비롯해 갈구리나비, 푸른큰수리팔랑나비, 귤빛부전나비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최씨는 20일 숲이 잘 보존된 대청계곡에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곤충이 서
이홍구 기자   2017-07-20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비와 연정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비와 연정비가 내리면그대의 시간에 잔잔히 흩어지고 싶다.이슬 같은 빛 머금고머무르기 위해 뿌려지는 잔재들나는 그대의 시간 속으로 달려가는 빗방울이다-류인자(시인)‘비가 아무리 줄기차게 쏟아진다 하여도 우산 속에서 나란히
경남일보   2017-07-18
[포토] 폭염엔 역시 물총놀이가 최고
체감온도 39도로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19일 함양군 함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학년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신나는 물총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7-07-19
[비주얼창] [비주얼창] 그때 그 능소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때 그 능소화는 담장이 무너진 그 집에선 피지 않았다. 기다림과 그리움에 사무쳐 담장을 타고 넘는 능소화. 고고하면서도 넉넉한 주황색 잎새와 늘 푸른 듯한 저 잎새, 높은 줄 모르고 담장을 타고 올랐다가 다시 축 늘어뜨리는
박도준   2017-07-17
[포토] 함양군, 탐스러운 복숭아 수확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17일 함양군 함양읍 기동길 더죤복숭아농원에서 노기창(65)씨가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를 수확하고 있다. 알카리성인 식품인 복숭아는 면역력을 키워주고 야맹증에도 효과가 있다. 껍질에는 해독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껍질째 먹으면
안병명   2017-07-17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여우비
맑은 하늘의 오후 느닷없이 다녀간 여우비를 다시 기다려본다.언제올지 모르니 마침 만난 커피집 창가에 앉아야겠다.서글한 인상의 젊은 사장이 내려준 커피향을 흠뻑 들이마셔본다.한층 좋아진 기분으로 책과 노트를 펼쳤다.기약 없이 기다린다.강다원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7-05-24
[포토] '대학진학 궁금증 시원하게 해결’
경상대학교와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5~16일 이틀간 경상대 가좌캠퍼스에서 ‘제7회 아이좋아 대학진학 박람회’를 개최했다. ‘꿈을 찾아 나누GO, 상담받GO, 대학 가GO’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연세대, 경희대, 한양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정희성   2017-07-16
[포토] 더위 '확' 날리는 산청 숲속수영장
16일 오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내 호랑이광장에 위치한 숲속수영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숲속수영장은 어린이용 풀과 유아용 풀 2조를 비롯해 샤워장·화장실, 세족장, 그늘막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원경복   2017-07-16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기억의 언저리(노주현)
[경일갤러리] 기억의 언저리(노주현)△프로필=2016 한국 구상작가 100인 초대전, 2015 한국 미술 100인 오늘전, 2016 프랑스 노르망디 작가초대전, 중남부 구상단체 교류전 등 다수 참여. 전 경남도미술대전·대한민국 수채화대전·김해미술대전·
경남일보   2017-07-13
[포토] 아! 시원해~
연합뉴스   2017-07-13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바느질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바느질너덜너덜 해진 것이 비닐봉지만은 아니다아깝고 아까운 것이 비닐봉지만은 아니다한평생 꿇어온 당신의 무릎이 굳고 있다시간을 돌려세우지 못하는 우리의 무능손잡이가 점점 낡아간다 오래도 버티었다-황성희(시인)자원순환사회연대
경남일보   2017-07-12
[포토] 더위엔 물살 가르는 래프팅이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에서 래프팅 동호인들이 힘찬 물살을 가르며 무더위를 식히는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이날 함양군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갔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7-07-12
[포토] 초복이 보글보글 끓는 삼계탕집
12일 초복을 맞아 진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한 삼계탕 집은 말그대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쏟아지는 주문에 주방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이날 삼계탕 한 그릇을 먹기 위해서는 번호표를 받고 40분 이상은 기다려야 했다.정희성기자
정희성   2017-07-12
[포토] 봉하마을 노무현전 대통령 캐릭터 등장
연합뉴스   2017-07-12
[포토에세이] [비주얼창] 비오는 상평공단 배롱나무꽃
장맛비가 지나간 상평공단의 7월은 배롱나무 꽃이 한창이다. 부처꽃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인 배롱나무는 7월부터 9월까지 100일동안 꽃을 피운다고 해서 백일홍이라고도 한다. 한해살이 풀인 백일홍 역시 백일동안 꽃을 피운다고해서 같은 이름이 붙었다. 레이스
김지원   2017-07-11
[포토] 여름인데 앙상한 조경수
경남혁신도시 진주종합경기장과 영천강 변 사이 1km구간에 식재된 조경수 120여그루가 최근 계속된 가뭄에 거의 대부분 말라죽어 가지만 앙상하게 남았다.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하기위해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이 이 모습을 지켜본 뒤 “나무가 말라죽기 전에 대
최창민   2017-07-10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여름 전쟁의 서막
[포토에세이]여름 전쟁의 서막‘애애애앵~’“아…이 모기가 정말”누가 이기는지 이 밤 함께 싸워보자며전쟁을 선포한 것도 잠시.‘짜-악’ 손에 촥 감기는 이 느낌.그럼 그렇지 승리는 언제나 나의 것.그여름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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