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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실전 같은 모의면접…긴장되네요”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25일 오후 대학 100주년 기념관 1층 아트홀에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모의면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3,4학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전 같은 면접 상황을 연출하며, 취업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정희성   2017-05-25
[포토] 원앙가족 나들이
안병명   2017-05-25
[포토] 산청 동의보감촌 엑스포 주제관 목화솜 이글루
25일 오전 산청 동의보감촌 엑스포 주제관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목화솜으로 찾은 이글루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청군은 우리나에서 처음으로 목화를 재배한 곳이다. 1360년 문익점 선생이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가지고 들어와 지금의 목면시배유지(산청
원경복   2017-05-25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바람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바람쉬이 잠들지 않는다저 나무 꼭대기에 바람의 집이 있다떠날 때 일어설 때 필요한-장옥근(시인)바람이 분다. 당신이 떠나고 당신이 일어설 때, 배후의 감정은 맹목적이고 집요하다. 쉿! 저 나무는 ‘바람의 집결지’인 셈이
경남일보   2017-05-24
[포토] 함양서 블루베리 첫 수확
23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신천리 블루베리 농장에서 강선택(57)씨 부부가 처음 수확한 블루베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7-05-23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5월 여름
동네공원으로 봄나들이를 나섰더니무성한 초록 잎 사이로 햇살이 벌써여름빛이다.계절이 성큼 지나간다.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7-05-22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행복(최원미 작가)
△작가=최원미△제목=행복△프로필=상해, 서울, 창원 등 개인전·초대전 다수 개최. 단체전·협회전 등 100여회 참여. 개천미술대전 심사위원·초대작가, 성산미술대전 심사위원·초대작가, 경남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운영위원 역임. 경남미술대전 추천작가, 한국
경남일보   2017-05-18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그새 보고 싶은 당신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그새 보고 싶은 당신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은당신의 부재가폭풍처럼 고요하기 때문입니다-오민석(시인)수많은 사랑 고백 중에 ‘그새 보고 싶다’라는 말, 곁에 두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애타는 심경이 마치 안개 속처럼 아
경남일보   2017-05-18
[포토] 산청약초재배단지 작약 만개
17일 산청군 산청읍 약초재배단지 들녘에 작약이 만개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대표적인 약용식물인 작약은 꽃이 아름다워 옛 부터 관상용으로 재배해 왔다. 뿌리는 약재로 많이 쓰이는데 특히 생리불순, 산전산후의 여러 증상 등에 효능이 있어 여성에게 좋
원경복   2017-05-17
[포토] 세라믹기술원-경상대 공동 심포지엄
17일 오후 한국세라믹기술원은 경상대학교와 함께 진주혁신도시 한국세라믹기술원 대강당에서 ‘첨단 하이브리드 화학소재’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 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라믹기술원
강진성   2017-05-17
[포토] [비주얼창] 고령사회 앞두고, 초고령사회 치닫고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프랑스와 미국이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도달한 소요 연수가 각각 115년, 73년인데 반해 한국은 2000년 고령화사회를 맞은 후 18년 만인 내년에 고령사회로 접어든다. 이미 농촌은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2
허훈   2017-05-16
[포토] 남해군, 돌돔 치어 1만 6000마리 방류
남해군이 16일 남면 홍현 해안 일원에서 돌돔 치어를 방류하고 해안정화 활동을 펼쳤다.한국수산업경영인남해군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영일 군수, 경남도수산기술사업소 남해사무소, 수협, 어촌계 연합회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차정호 기자   2017-05-16
[포토] 파란 하늘에 뜬 무지갯빛 구름
16일 오전 11시께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가술리 일반산업단지 하늘 위로 무지갯빛 구름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구름은 자개구름으로 불린다. 자개구름은 태양 빛이 굴절돼 구름 입자 크기와 분포상태에 따라 색채가 변하는 채운 현상으로 생긴다. /
연합뉴스   2017-05-16
[포토] [비주얼창] 우린 ‘벼랑 끝’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의미도 무의미도 없다. 오직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갈 뿐. 누가 상상이라도 하겠는가. 대원사 계곡 바위 틈에 뿌리를 내린 철쭉이 꽃까지 피웠다. 풀씨도 아닌 열매가 어떻게 옮겨 갔을까. 흙 한 줌 없는 저 척박한 곳에서 싹을 틔우고 뿌리를 내리고 가지
박도준   2017-05-15
[포토] 더위 식히는 카약 동호인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지리산 자락인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에서 카약 동호인들이 폭포 바위틈 사이로 떨어지는 물살을 가르며 스릴을 만끽하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7-05-14
[포토] 봄비 머금은 꽃 양귀비
11일 함양군 상림공원 경관단지에 조성된 관상용 양귀비꽃이 밤새 내린 빗물을 머금고 활짝 펴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7-05-11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꽃잎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꽃잎당신이 보내온 소식이려니쪼그리고 앉아 오래오래 들여다볼게요하시라도 떨어질까살짝 젖은 속눈썹으로 떠받들고 있을게요-최연(시인)아득함이 밀려오는 디카시다. 도종환의 ‘꽃잎’이라는 시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처음부터
경남일보   2017-05-08
[포토] 연잎 사이로 노니는 원앙
10일 함양군 상림공원 연꽃단지에서 원앙(천연기념물 제32호)이 어린 연잎 사이로 한가로이 노닐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7-05-1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고들빼기(황과채·黃瓜菜))
국화과에 속하는 고들빼기는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고매채(苦買菜)’라고도 하며 키는 70~100cm 정도에 뿌리는 굵게 뻗어 있다. 줄기는 곧게 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줄기와 잎을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오고 아주 쓴맛이 난다. 잎은 난형 또는 긴 타원
경남일보   2017-05-07
[포토] 함양 개평마을 꼬꼬지 나들이 오세요
함양군 농촌마을관광협동조합(이사장 박찬조)은 이달 초부터 한복체험과 각종 전통체험을 해볼 수 있는 ‘꼬꼬지 나들이’ 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꼬꼬지 나들이사업은 아주 오랜 옛날이라는 뜻의 순수 우리말 ‘꼬꼬지’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옛 선조가 살았
안병명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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