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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 훔치기'
세계인의 축제, 2012 런던 올림픽이 이제 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대부분 참가국 선수들은 영국으로 모였고 4년간 흘린 노력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막바지 훈련에 열심입니다. 제가 사는 맨체스터에도 호주 수영대표팀과 미국 농구대표팀
경남일보   2012-07-25
[스포츠칼럼] 박지성의 새로운 도전
주말 내내 영국,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스포츠 언론들이 추측했던 박지성의 QPR(퀸즈파크 레인져스, 이하 QPR)의 이적 소식은 9일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맨유와 QPR은 영국 현지시간으로 9일 홈페이지와 기자회견을 통해 박지성의 이적소식을 알렸습니다
경남일보   2012-07-11
[스포츠칼럼] 스페인, 유로 2연패를 이루다
7월이 시작된 지난 일요일 저녁(영국 현지시간)에 치러진 유로2012 결승전은 유럽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경기였습니다. 결국 한 골의 차이가 승부를 결정지을 것이라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스페인은 이탈리아를 상대로 네 골이나 퍼부으며 디펜딩
임명진   2012-07-03
[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훔치기
유로2012의 조별리그 총 16경기가 20일 새벽 모두 끝이 났습니다. 치열했던 16개국의 8강을 향한 전투는 어느 대회보다 치열했으며 각본 없는 드라마를 연출하기도 하였죠. 이제 조별리그를 통과한 8개국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21일 새벽부터 또 한번의
경남일보   2012-06-21
[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훔치기'
이번 대회 중 가장 빅매치로 뽑혔던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라이벌 전은 1대1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영국 방송사들은 이 두 팀의 라이벌 역사를 소개하는 특집방송을 시작하기 시작하였죠. 제가 살고 있는 맨체스터에서도 술집마다 축구를 보
경남일보   2012-06-13
[스포츠칼럼] 4년의 기다림, 유로
2008년 유로 챔피언에 등극했던 무적함대 스페인은 이후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세계 최고의 팀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무적함대의 전성기는 '유로2008'과 함께 시작되었죠. 향후 세계 축구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
임명진   2012-06-12
[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 훔치기
맨체스터는 세계 최초의 '산업혁명'의 발상지로 영국 최대규모의 산업도시입니다. 하지만 지구촌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맨체스터'하면 바로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올립니다. 한국인 최초 프리미어리거인 박지성의 소속팀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
경남일보   2012-05-31
[스포츠칼럼] 누가 퍼거슨을 탓할 수 있을까
2011-12 시즌은 맨유에게 있어서 가슴 아픈 시즌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단 하나의 우승컵도 차지하지 못했으며 리그 챔피언도 문턱에서 지역 라이벌 맨시티에게 빼앗겨 버렸기 때문이죠. 시즌 시작 전 '과연 맨유가 몇 개의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할 수
경남일보   2012-05-23
[스포츠칼럼] 맨시티, 우승컵을 들다
어떠한 작가가 이처럼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 수 있을까요? 일요일에 펼쳐졌던 2011-12 프리미어 리그 마지막 38라운드에서는 정말 어느 드라마보다도 극적이고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맨시티가 추가시간에 무려 2골을 몰아쳐 3대 2 역전승으로
임명진   2012-05-16
[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 훔치기'
지난 월요일에 펼쳐졌던 프리미어 리그 36라운드, 맨유와 맨시티의 경기는 세계 축구팬이 주목하는 말 그대로 최고의 흥행경기였습니다. 불과 승점 3점 차이로 앞서가던 맨유는 이날 2위 맨시티에게 발목이 잡혀 그 선두자리를 내주고 말았죠. 이제 우승은 맨
경남일보   2012-05-04
[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 훔치기’
영국 현지시간으로 24일 오전 10시,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국인들은 텔레비전 앞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바로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조 추첨 행사가 중계되었기 때문이죠. 추첨 결과 한국은 멕시코, 스위스, 그리고 가봉과 함께 B조에
경남일보   2012-04-26
[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 훔치기’
맨체스터를 대표하는 맨유와 맨시티의 우승 다툼은 시즌이 마감되는 현재까지도 그 결과를 점치기가 어렵습니다. 비록 맨유가 34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보태며 맨시티와 승점 차이를 5점차로 벌리는데 성공했지만 우승의 향방은 지켜봐야 할
경남일보   2012-04-17
[스포츠칼럼] 경상도 남자 김진수의 ‘영국 훔치기’
제 9구단 NC 다이노스의 2013년 1군 진입결정이 KBO 이사회의 합의를 이르지 못해 다음으로 유보되었다는 소식을 영국에서 접했습니다. 물론 창단 당시 2014년 1군 진입을 약속하고 진행되었지만 이사회의 이번 결정에 많은 아쉬움이 느껴지네요. 한
경남일보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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