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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상봉아파트 재건축 기사 관련
본보 1월 8일자 1면에 보도된 ‘진주 상봉아파트 재건축 추진’ 기사에 대해 ‘상봉1차주공 지역주택 추진위원회(대표자 김의석, 이하 상봉1차 추진위)’에서 알려왔습니다.상봉1차 추진위는 2007년부터 아파트 재건축 추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경남일보   2018-01-10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9일자 3면 오른쪽 하단 ‘도청소관 예결위원장 이규상…, ’ 제목의 기사 본문 중 오른쪽 사진설명 ‘심정태 의원’을 ‘장동화 의원’으로 바로잡습니다.
최창민   2017-11-09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참여연대는 본보 9월 26일자 19면 객원칼럼 ‘KAI, 힘내라 카이’ 중 KAI 경영정상화를 바란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게재했다는 단체 중 ‘참여연대’는 포함되지 않았음을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7-09-28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경남도는 본보 10월 17일자 1면 ‘항공MRO 사업’ 관련 박완수 의원 국감질문에 대한 강호인 국토부장관의 답변 내용 보도 중 “경남도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건의하면 승인하겠다”는 내용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경남도가 MR
경남일보   2016-10-17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본보 4월 8일자 4면에 게재된 ‘뉴라이트 경남학부모연합 왜 이러나’ 보도기사와 관련, 학부모연합 측은 기자회견문을 3회 수정·변경한 것이 아니라 1회였으며, 플래카드에 경남도 로고 등을 사용한 것은 인쇄소의 실수로 기자회견 전 수정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최창민   2016-04-10
[정정과 반론] ‘베일 속의 특보’ 관련 반론보도문
본지는 지난 2016년 3월 8일자 19면(오피니어면) ‘기자의 시각-베일 속의 특보’ 제하로, “밀양 국제멀티미어쇼는 박 시장이 무한 신뢰하는 베일 속의 문화예술특보 1인의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 시장은 이 특보에게 ‘하늘이 밀양에 내
경남일보   2016-03-21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10월 14일자 18면 경일시론 ‘성범죄자로부터 학생보호가 필요하다’ 제목의 내용 중 학교전담경찰관제는 2012년에 전국적으로 시행돼 경남도에서도 이미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5-10-15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 알려왔습니다본보 8월 9일자 5면에 게재된 ‘진주 초전동 아파트 하자보수 갈등’ 보도기사와 관련, 하자보수를 놓고 입주민과 갈등을 빚는 곳은 아파트관리사무소가 아니라 아파트 시공사 A/S팀이라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5-08-10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본보 6월 29일자 8면 ‘서부경남 의료타운 약골’ 제하의 본문 내용 중 ‘제일병원 일반입원실 240개’는 ‘제일병원 일반입원실 286개, 전문의 42명’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박성민   2015-06-30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 본보 지난 19일자 5면 ‘고성경찰서 화단 ‘잡초’가 무성’ 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고성경찰서는 잡초가 무성한 화단은 경찰서 소유의 땅이 아니고, 고성군청 소유의 땅으로 화단 식수 및 청소 등의 관리를 고성군이 전적으로 하고 있다며
김철수   2015-06-21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24일자 4면 ‘도내 18개 시·군 살림살이 어땠나’ 기사내용 중 통영시가 재정진단단체로 지정돼 재정건전화계획을 수립하도록 권고 받지 않았음을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4-12-28
[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왔습니다
17일자 1면 ‘경남도가 불용예산 더 많다’ 제하의 기사에서 ‘경남도청의 예산불용액이 9564억원에 달해’ 라는 내용은 ‘4년간 평균 총 순세계잉여금은 9564억원, 4년간 평균 2391억원’으로 경남도의 순세계잉여금은 9564억원이 아니라 순세계잉여
경남일보   2014-11-17
[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왔습니다
4일자 1면 ‘진주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통합 급물살’ 제하의 기사에서 하단부 ‘안민석·서상기 의원이 발의한 통합법안이 국회에서 계류중인 상황’은 ‘안민석 의원 등 23명의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서 계류중인 상황’이
곽동민   2014-11-05
[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왔습니다
본보 10월 28일자 5면 ‘골든타임을 지켜라-경남지역 11개 경찰서 인접 시·도 긴급출동 협약’ 보도기사와 관련, 경남경찰청이 협약을 체결한 대구지방청 소속 경찰서는 달서경찰서가 아니라 달성경찰서라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4-11-04
[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 왔습니다
본보 3일자 1면 ‘서부경남은 전기차불모지대’ 보도기사와 관련, 공군측이 전기차 보유대수 0대가 아니라 총 7대라고 알려왔습니다.(공군교육사령부:전기차 3대, 사천 제3훈련비행단:전기차 4대, 충전기:5대)
경남일보   2014-11-03
[정정과 반론] <알려 왔습니다>
본보 20일자 1면 ‘도내 문예회관 공연·전시장 낙제 기사 내용중 하동군의 공연일 수는 25일이 아니라 142일이라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4-10-22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27일자 4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낸 가해운전자 이례적 구속’ 제하의 보도에서 ‘아파트 주민 수백 명이 엄중한 처벌을 내려줄 것을 탄원한 것이 영장청구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를 ‘일부 아파트 주민과 시민 수백명이…’로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4-06-30
[정정과 반론] 알려드립니다
▲사천시의원 가 선거구(사천읍·정동면·사남면·용현면)에 출마한 한대식 후보는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사천시의원에 당선됐음을 알려드립니다.
경남일보   2014-06-09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한국노총 경남서부지역지부 산하 사천택시 분회는 지난 2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새누리당 사천시장 정만규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에 ‘사천택시 분회는 노조원의 결의를 받지않아 동참하지 않았다’고 3일 알려왔습니다.
이웅재   2014-06-04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지난 4월 7일자 본보 5면에 ‘엠코타운 등기업무 지역업체 배재논란’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입주예정자 공동협의회 측은 “진주시 평거동 엠코타운 ‘더 프라하’의 법무대리인 선정과정에서 지역법무사가 ‘기회조차 얻지못하고 소외당했다, 공동입찰이 있는지 몰랐
경남일보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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