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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기고] 환경수도 창원과 친환경 연료전지차 대계
임근희(한국전기연구원 박사)
창원시는 환경수도답게 공용자전거 도입과 전기자동차 600대 구축으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2020년까지 1만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한다는 목표다. 분지에 위치해 대기오염에 취약한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에서 가장 앞선 공용자전거 도입과 적극
경남일보   2017-11-22
[열린칼럼] [독자투고] ‘괜찮아, 우리개는 사람 안물어요’
이영진(창원서부경찰서 형사과 형사)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통계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는 2015년 기준으로 약 457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1.8%를 차지했으며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의 수요가 더욱 늘어났고 반려동물인구 천만시대에 접어들었다.부산 기장의 한 아파트
경남일보   2017-10-26
[열린칼럼] [의정칼럼]지방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김삼모(창원시의원)
지방자치발전과 지방분권은 지방선거 정당공천제 폐지가 우선 되어야 한다. 지방의회 의원들의 본질적 역할인 행정의 견제와 감시를 위한 원칙과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 하기 위해서는 제도 개혁은 꼭 필요하다. 2014년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선
경남일보   2017-11-22
[열린칼럼] [객원칼럼] 드론의 본질과 속성
김태화(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산학협력처장 공학박사)
‘드론’, 좀 더 자세히 표현하자면 ‘멀티콥터 형태의 무인비행체’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이 직접 조종하는 비행체가 하늘을 날아서 3차원 공간을 자유자재로 비행할 수 있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이는
경남일보   2017-11-21
[열린칼럼] [경일칼럼]책이 시민의 삶 속으로 오고 있다
박양호(창원시정연구원장)
도시가 새롭게 변하고 있다. 일본 도쿄 도심에 가보면 최근 국내외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명소가 있다. 도쿄 최고의 번화가 긴자거리에 지난 4월 오픈한 ‘긴자식스’라 불리워지는 새로운 컨셉의 쇼핑센터이다. 과거 오래된 백화점을 개조해 최신식 건축기
경남일보   2017-11-21
[열린칼럼] [독자투고] 안전거리는 최고의 에어백이다
강영수(사천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경위)
운전에 대한 안일한 생각으로 매일매일 많은 사람들이 도로위에서 자동차와 함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는다. 운전을 수십년간 해 온 경력만으로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될 수 없다. 핸들을 잡을 때마다 초보운전자의 마음으로 안전운전, 방어운전을 해
경남일보   2017-11-21
[열린칼럼] [기고] 엉터리 한글과 시청률
김민서(전주 상산고 1학년)
‘요즘 애들 말’, ‘10대 언어’라 하여 여러 가지 신조어와 줄임말들이 우후죽순처럼 무성하게 생겨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주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그러한 말들을 진행자나 프로그램 참가 연예인들이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장
경남일보   2017-11-05
[열린칼럼] [교단에서]멋진 영웅 오효정 할아버지
신애리(진주 수정초등학교 교사)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진주는 참으로 많은 영웅과 위인들을 만들어낸 고장입니다.어떤 분들이 계셨을까요? “김시민 장군이 있어요. 논개가 있어요.”나라를 지키는 일은 군인아저씨나 경찰 아저씨만 하는 일이 아니랍니다. 우리나라를 빛내고 우리 것을 지키기 위해
경남일보   2017-11-19
[열린칼럼] [독자투고]몰래 카메라 범죄가 주는 상처
이지환(양산경찰서 수사과 경사)
지난 6월 16일 오후 11시38분쯤, 강원도 춘천시의 한 노래 연습장 화장실 남자칸에서 핸드폰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 옆칸에서 용변을 보고 있던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려 하다가 미수에 그친 남성이 벌금 300만원이 선고되고, 24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
경남일보   2017-10-23
[열린칼럼] [독자투고]보이스피싱 알아야 이긴다
김선화 (의령경찰서 수사과 경사)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 경향을 알아야 당하지 않을 수 있다. 수시로 오는 광고문자들 중 꼭 삭제해야 할 문자가 있다. 시중은행을 사칭해서 오는 대출 안내 문자. 저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다는 유혹으로 장황한 문자를 보낸다. 아차하면 보이스피싱의 피해
경남일보   2017-11-19
[열린칼럼] [독자투고]‘학교폭력’이란 말이 사라지길 바란다
이영진(창원서부경찰서 형사과 형사)
최근 학교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끔찍한 부산, 강릉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 전주에서 학교폭력으로 인해 아파트 15층에서 투신자살 사건 등으로 단순히 학교친구들 간에 생긴 일이라고 보기엔 그 결과가 너무나도 참혹하다.최근 5년간 경찰에 붙잡힌
경남일보   2017-11-06
[열린칼럼] 소액 정치후원금 기부 문화 정착
손지현(창원시의창구선거관리위원회)
라이브소셜 미디어라 불리는 아프리카TV에서 나오는 별풍선을 보면 항상 정치후원금이 생각난다. 시청자가 보내는 별풍선은 매년 연말쯤 정치후원금을 내고 거기에 연말정산까지 덤으로 받아가는 정치후원금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정치후원금은 다른 형태의 정치 의견
경남일보   2017-11-16
[열린칼럼] [여성칼럼] 정부, ‘지금’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 노력해야
강문순(전 여성민우회 부설 성폭력상담소장)
지난달 31일 유네스코는 한국, 중국 등 9개국 34개 민간단체와 개인 2명이 공동 신청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를 보류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앞서 유네스코는 세계기록유산과 관련해 이견이 있을 경우 당사국 간 대화를 촉구하고
경남일보   2017-11-16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건강한 갈등을 권합니다
안지산(경상대학교 신문사 편집국장)
지난 3일, 경남지역자동차노조(노조)의 파업이 있었다. 노조는 사측과 수차례 타협점을 모색했지만 결국 3일 오전부터 도내 12개 시·군의 시외버스 등의 파업을 예고하기에 이르렀다. 하루 만에 노사 간 양보로 협상이 타결됐지만 도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경남일보   2017-11-15
[열린칼럼] [독자시]민족의 수치
[독자시]민족의 수치남이 잘되는 것을시기함을 이르는 말로사촌이 땅을 사면배가 아프다는우리 속담이 있다친구가 잘돼도덕을 볼 수 있는데사촌이 땅을 사면춤을 출 일이지어떻게배가 아프단 말인가남 잘되는 꼴못 보는 사람이자기 잘될 순 없다그래서이 속담은 우리
경남일보   2017-11-06
[열린칼럼] [독자투고]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 후 올바른 대처법
이지환(경남지방경찰청 양산경찰서 수사과 경사)
최근 자동차 운전자에게 교통사고 후 구호조치에 대해 신중히 행동하게 할 판결이 연이어 판시되었다.지난 9월 6일, 광주지법 형사5단독(김선숙 판사) 차와 보행자간 교통사고 후, 보행자인 13세 어린이에게 현금 5만원과 명함을 주고 현장을 이탈한 것은
경남일보   2017-10-22
[열린칼럼] [의정칼럼] 문화생활의 정책, 거시적 안목으로
양해영(경남도의원)
가을의 막바지에서 문화생활을 찾아 떠나는 일은 다가올 추운 겨울에 우리들 삶을 따뜻하고 여유 있게 해 줄 것이다. 크고 번지르 하지 않아도 감성을 채우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잠시 푹 빠져본다면 그 재미가 쏠쏠 할 것이다.‘문화생활’의 사
경남일보   2017-11-15
[열린칼럼] [기고] 청렴의 의미를 새기며
김현정(국립산청호국원 관리과)
흔히 ‘청렴(淸廉)’이라고 하면 탐욕ㆍ물욕이 없는 사람을 생각한다. 물론 청렴에 이러한 뜻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것이 모두는 아니다. 청렴의 사전적 의미를 보자.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 따위를 탐하는 마음이 없음’을 말한다.‘부정청탁 및
경남일보   2017-10-29
[열린칼럼] [독자투고]어르신 농기계 안전수칙 준수 필요
이영진(창원서부경찰서 형사과)
농촌의 고령화로 농기계를 작동하는데 어려움이 커져 인체의 위험성이 높은 전복추락 및 끼임깔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특히, 농번기인 9월과 10월에 농기계 안전사고가 최근 3년간 일반교통사고보다 5배 이상 높았다. 사고의 대부분은 경운기로 인한 사고가 7
경남일보   2017-10-23
[열린칼럼] [기고]학교폭력, 어른들의 행동에서 배운다
박동식(경남도의회의장)
최근 부산에서는 또래 여중생을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폭행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그 외에도 서울, 경기, 강원 등에서 이와 유사한 사례들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다. 그만큼 안전하고 행복해야 할 학교 현장에 대해 학부모님들의 불안이 높아가고 있는 현실이다.
경남일보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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