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6기] <이달의 좋은 기사> ‘驛舍는 사라지고 90년 歷史만 남았다’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8월 13일 곽동민기자가 보도한 ‘驛舍는 사라지고 90년 歷史만 남았다’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7기 독자위원들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진주지역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근대문화유산을 알린 좋은 기사”라며 “기사를 통해
박성민   2015-08-20
[6기] <이달의 좋은 기사> ‘줄줄 새는 복지보조금 막을방법 없나’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회면에 걸쳐 김영훈기자가 보도한 ‘줄줄 새는 복지보조금 막을방법 없나’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7기 독자위원들은 “무상급식이 화제가 됐듯이 복지예산 문제는 시대적 과제”라며 “중앙 언론사에
박성민   2015-07-16
[6기] <이달의 좋은 기사>“노력이 엿보인 훌륭한 기사”
‘당신이 보낸 조화(弔化)는 남이 썼던 꽃’강진성·오태인 기자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19일자 1,4면에 걸쳐 강진성·오태인 기자가 보도한 ‘당신이 보낸 조화(弔化)는 남이 썼던 꽃’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7기 독자위원들은 “막연히 짐
박성민   2015-05-21
[6기]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12차 회의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12차 회의가 지난 21일 오전 11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과 김희석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창원광역시 여론조사 보도 아쉬워◇이웅호 위원(경
박성민   2015-01-21
[6기] [취재후기]우연히 이뤄진 경남출신 파독간호사 인터뷰
4년 전 진행된 인터뷰는 우연히 이뤄졌다. 2011년 독일 여행 당시 파독광부출신을 만났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주도(州都)인 ‘뒤셀도르프’에 경남 사람이 많이 거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소문했다. 60~70년대 독일로 간 경남출신은 대부분
강진성   2015-01-22
[6기] [이달의 좋은 기사]“지역민 관심사를 전달한 좋은기사”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13일 1면 강진성 기자가 보도한 ‘인력 수출했던 한국…너무 잘 살아 뿌듯’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6기 독자위원들은 “최근 영화 ‘국제시장’을 통해 파독 광부와 간호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박성민   2015-01-21
[6기] “지역을 알리기 위한 노력 엿보였다”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11차 회의가 지난 17일 오전 11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과 김희석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으며 예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전체적으로 사진기사 ‘인상적’◇정진남 위원(시
박성민   2014-12-17
[6기] [이달의 기사]진주유등 美 웹사이트 등재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2월 8일 강민중 기자가 보도한 ‘진주 유등 미국 유명 웹사이트 버즈피드 등재’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독자위원들은 “기사를 통해 진주유등이 진주의 근본과 역사 및 문화를 상징하며 진주시민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고취할
박성민   2014-12-17
[6기] <취재후기> 진주유등, 세계를 누빈다
진주유등이 세계를 향해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다.캐나다 윈터루드 축제에 설치됐던 유등축제 ‘소망등 터널’사진이 미국의 웹사이트 버즈피드(BuzzFeed)에 세계 최고의 야간 관광사진중 하나로 등재된 것이다. 지역의 고유 전통문화가 외국인들이 주로 찾는
박성민   2014-12-18
[6기] “다양한 특집기사 노력 돋보여”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10차 회의가 지난 19일 오전 11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을 대신해 강동현 취재부장과 김희석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으며 예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무상급식 관련 균형된
정희성   2014-11-19
[6기] <취재후기>불편한 진실을 밀다…영화 ‘카트’
지난 13일 도내를 비롯 전국 극장가에 비정규직 노동자의 파업을 다룬 영화 ‘카트’가 개봉했다.이랜드 홈에버 파업사태가 모티브인 ‘카트’는 어쩌면 우리 삶에서 가장 가까운 내 어머니, 동생, 친구일찌도 모르는 이야기를 정면으로 건드린 첫 상업장편영화다
박성민   2014-11-19
[6기] [이달의 기사]"비정규직에 대한 관심 일깨워"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13일 박성민 기자가 보도한 ‘경제팀리포트-불편한 진실을 밀다…영화 카트’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독자위원들은 “영화 ‘카트’의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로 항상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
정희성   2014-11-19
[6기] <취재후기> 물흐르는 인공폭포 기대하며
볼 때마다 항상 아쉬웠다. 석류공원 내 인공폭포는 가좌동에서 새벼리로 들어서면 항상 시선이 갔던 곳이다.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멋있다고 생각한 터라 더욱 그랬다.그길은 자주 다니는 길이다. 비록 차로 지나다니는 짧은 순간이지만 화려한 조명과 인공폭포가
강민중   2014-10-24
[6기] [이달의 기사]“근시안적 행정을 꼬집은 좋은기사 ”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19일 강민중 기자가 취재한 ‘물 말라버린 진주도심 인공폭포’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독자위원들은 “이번 인공폭포 기사는 관광도시 진주의 이미지를 하락시키고 있는 현재 상황을 제대로 지적하고 고발해 시의 근
박성민   2014-10-24
[6기] “안전한 경남 위한 심층취재 해주길”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9차 회의가 지난 22일 오전 9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과 김희석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예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이웅호 위원=이번 달은 경남일보 창간기념일과 진주
박성민   2014-10-24
[6기] [이달의 기사]'갈길 먼 진주혁신도시'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8월 28일부터 강진성 기자가 쓴 기획 시리즈 ‘갈 길 먼 진주혁신도시’ 기사를 이달의 기사상으로 선정했다. 독자위원들은 “현재 혁신도시에 한국남동발전, 국방기술품질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앙관세분석소 등 이전 기관들이 하나둘씩
정원경   2014-09-19
[6기] <취재후기>갈길 먼 진주혁신도시
진주혁신도시가 2007년 착공한 지 7년만인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 11개 이전기관의 입주도 속속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중앙관세분석소, 국방기술품질원, 한국남동발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이전을 마쳤다. 일부 이전기관 직원들은 진주생활의 재
강진성   2014-09-19
[6기] 혁신도시·적조 등 지역현안 뉴스 적절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8차 회의가 17일 오전 9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정만석 편집국장과 김희석 위원장이 회의에 참석지 못함에 따라 강동현 취재부장과 이웅호 위원이 전체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자유발표
정원경   2014-09-19
[6기] [이달의 기사]“산재 기획시리즈 돋보여”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14일부터 강진성·박성민 기자가 쓴 ‘서부경남을 산재 안전지대로’ 기획기사를 이달의 기사상으로 선정했다. 독자위원들은 “지난 회의에서 산재기획시리즈에 대해 많은 의견이 오가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사 중 하나”라며 “안전에
정원경   2014-08-22
[6기] “현장감 살린 사진 돋보인 한달이었다”
경남일보 제6기 독자위원회 7차 회의가 20일 오전 9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김희석(법무법인 청명 대표변호사)위원장과 하왕봉(사단법인 4-H 경남본부 회장), 정진남(시인), 성종범(진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최석찬(한국서예협
정원경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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