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10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10차 회의가 지난 19일 오후 2시 본보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독자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신용욱 위원(경남과학기술대학교 농학·한약자원
김귀현   2017-01-19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9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9차 회의가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2시 본보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독자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지역민이 체감하는 내용 반가워◇김동환
김귀현   2016-12-29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8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8차 회의가 지난 24일 오후 2시 본보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독자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박순애 위원(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 상담분과위
김귀현   2016-11-24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7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7차 회의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지역기사 보며 기후변화 실감◇김동환 위원장(전 산
김귀현   2016-10-27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강진성·정희성기자 ‘10월축제 맞은 진주, 이번엔 바꿉시다’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4·5일자 1면에 총 2차례에 걸쳐 강진성·정희성기자가 보도한 ‘10월축제 맞은 진주, 이번엔 바꿉시다(상·하)’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8기 독자위원들은 “진주는 프라이드 강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축제 진행 뿐만
김귀현   2016-10-30
[8기] [취재후기] 도시의 이미지가 경쟁력
매년 10월이 되면 진주는 축제로 들썩인다.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천예술제까지. 수많은 관광객들이 진주를 찾는다.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에게 진주는 어떤 이미지로 남을까.남강에 띄어진 유등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식당이 불친절
정희성   2016-10-30
[8기] [취재후기] 남강댐의 한계와 이상기후
남강댐관리단을 출입한지 1년이 조금 넘었다. 취재를 위해 한 번씩 방문할 때마다 홍보담당자, 부서팀장 등 관계자들과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취재와 관련된 정보도 주고 받는다. 하지만 이야기의 끝은 늘 남강댐의
정희성   2016-10-03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6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6차 회의가 29일 오후 2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김동환 위원장(전 산청군청 기획실장)=지진 등 자연재해
김귀현   2016-09-28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정희성기자 ‘남강댐은 안전한가’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23일자 1면을 시작으로 총 2차례에 걸쳐 정희성 기자가 보도한 ‘남강댐은 안전한가(상·중)’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8기 독자위원들은 “홍수나 지진 뿐만 아니라 전체 재난 차원으로 확대해 접근한 점에 주목했다”며 “
김귀현   2016-09-29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5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5차 회의가 25일 오후 2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김동환 위원장(전 산청군청 기획실장)=날씨가 더운 중에
김귀현   2016-08-25
[8기] [취재후기] 여름휴가 다양성에 ‘취향저격’
여름 휴가지 소개 해주면 좋겠다는 제안에서 시작된 기획이었다. 유명 관광지는 어지간히 지면을 통해 소개된 터라 재밌는 접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나 독특한 콘셉트의 관광지를 테마별로 꾸려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6가지 테마의
김지원   2016-08-28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김지원·박현영 미디어기자 ‘여름휴가 취향저격’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달 7일자 1면을 시작으로 총 6차례에 걸쳐 김지원·박현영 미디어기자가 보도한 ‘여름휴가 취향저격’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8기 독자위원들은 “휴가철을 맞아 가볼만 한 곳을 발굴하느라 애를 썼을 것”이라며 “인근에 있지
김귀현   2016-08-25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4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4차 회의가 28일 오전 11시 경상남도농업기술원 2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진주혁신도시 지역 기여방안 조명을◇김동환
김귀현   2016-07-28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박수상기자 ‘의령군의회 혈지장각서…’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달 6일자 4면을 통해 박수상기자가 보도한 ‘의령군의회 혈서 각서 사태 일파만파’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8기 독자위원들은 “지방의회에서 발생해 왔던 악습, 혹은 발생할 수도 있는 일을 떨칠 수 있게 하는 시작”이라며
김귀현   2016-07-28
[8기] [취재후기] 일선 기자로서 책임감 앞섰다
의령군의회 ‘혈서지장각서’ 사태를 가장 먼저 취재 보도하면서 일선 기자로서 또 한 번 책임감을 느꼈다.본회의장에서 공개발언을 통해 혈서각서 이야기가 처음으로 폭로됐을 때, 순간 듣는 귀를 의심했다.이어 ‘각서 규정 위반 시 2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박수상   2016-07-28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3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3차 회의가 23일 오후 2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강동현 편집국장, 김동환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지역 이슈를 보는 혜안◇김동환 위원장(전 산청군청 기획실
김귀현   2016-06-27
[8기] [취재후기] 여성 노린 범죄, 문제는 사회다
지난달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외벽은 색색의 포스트잇으로 가득찼다. 올해 스물 세살이던 여성이 죽어나간 화장실서 불과 수 분 거리에 위치한 곳이다.피해자는 사건 당시 화장실에 들어왔던 일곱번 째 사람이자 첫 번째 여성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잊혀질
김귀현   2016-06-27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김귀현기자 ‘여성 노린 범죄…’ 선정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3일자 1면을 통해 김귀현기자가 보도한 ‘여성 노린 범죄 경남도 예외 아니다’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8기 독자위원들은 “서울에서 발생한 강남역 여성 살인사건 등 여성 피해자를 낳는 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
김귀현   2016-06-27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2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2차 회의가 26일 오후 2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 김동환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독자의 ‘자료’가 되는 신문◇김동환 위원장(전 산청군청
김귀현   2016-05-29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2편 선정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5일자 1면을 통해 박현영미디어기자가 보도한 ‘아버지의 두 손에 내려앉은 세월’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또 지난 11·12·13일자 1면 강민중기자의 ‘진주 터미널 이전 또 미적미적’ 역시 함께 선정됐다.8기 독자위
김귀현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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