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건) | 문화종합 | 문화기획 | 학술 | 영화/연예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기획] 남명의 발자취, 경남의 얼굴로<3>
남명의 얼은 우리지역 곳곳에 배어있다. 터와 서원 등은 옛 선비들의 학문과 교류, 서릿발 같은 상소, 역사의 흐름을 떠올리게 한다. 조선시대 ‘거유’가 남긴 문화재 유적 가운데 그의 생애를 따르는 유산부터 그의 정신을 계승하는 기념관까지 살펴 본다.◇
김귀현   2018-01-14
[문화기획] 유럽에서 온 김수현의 박물관 편지[1]
지난해 여름. 혼자 파리를 찾은 내게도 여느 관광객들처럼 꼭 둘러보고 싶은 명소가 있었다. 루브르박물관도 그 곳들 중 하나. ‘모나리자’를 포함해 유명한 작품들을 두루 살펴보았지만, 박물관을 나올 땐 뭔가 모를 허전함과 갈증이 밀려왔다. 아마도 역사적
경남일보   2017-08-07
[문화기획] [신년기획] 남명의 발자취, 경남의 얼굴로<2>
남명은 높은 곳을 향해 분개하며 ‘백성은 암험하지 않느니라’라는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배를 뒤집을 수 있는 물의 힘을 백성에 빗대고, 임금에게 목숨을 건 언로를 올렸다.평소 그의 허리춤에는 스스로를 일깨우기 위한 성성자(惺惺子)와 경의검이 있었다.경
김귀현   2018-01-07
[문화기획] [신년기획] 남명의 발자취, 경남의 얼굴로<1>
남명 조식 선생의 사상과 문화유산이 새해 지역의 새 장을 연다. 남명은 경상우도의 대표적 유학자이자 조선 실천유학의 큰 스승으로 그 사상은 지역의 정신으로 공고히 자리해 왔다.경남도는 ‘경상남도 남명 선비문화 계승·발전 민관협의회’의 출범을 시작으로
김귀현   2017-12-28
[문화기획] 도깨비 극장에서 만나는 진짜 다문화
경남일보가 지역내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영화상영회를 개최합니다. 2017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공동체캠페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상영회는 고향을 떠나와 타국에서 새로운 삶을 정착하고 있는 이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나눔 행사 입니다. 편견과 외면,
김지원   2017-07-17
[문화기획] 벅스, 보유 음원 2000만곡 국내 첫 돌파
음원 서비스 ‘벅스’를 운영하는 NHN벅스는 국내 음악 서비스 업체 중 최초로 보유 음원 수가 2천만 곡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벅스는 지난해 8월 1천800만 곡을 돌파한 이후 10개월 만에 200만 곡을 추가하는 등 음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
연합뉴스   2017-06-21
[문화기획] 민속놀이 원형 지키고 현대적 발전 꾀해야
경남일보가 주최하고 동서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4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이 8일 진주문화원 강당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전국 향토사학자·민속학자 등 관계자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의연 동서문화연구원 상임이사가 사회를 맡아 경남일보 이재근 대표이사의 환영
김귀현   2017-02-05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국립김해박물관
‘어느날 하늘로부터 금빛 상자에 담긴 여섯 개의 황금알이 구지봉으로 내려왔다. 10일 후 황금알에서 여섯 아이가 태어났는데 그 중 가장 먼저 태어난 아이가 수로이며 금관가야의 왕이 됐다. 나머지 다섯 아이도 각각 다섯 나라의 왕이 됐다.’금관가야 중심
김영훈   2016-12-26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고성탈박물관
보통 ‘탈’이라 하면 얼굴에 쓰는 것으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발에 씌우는 탈, 신의 모습을 뜻하는 탈, 귀신을 쫓기 위한 탈, 장례식에 사용한 탈 등 탈의 종류는 다양하다.사람들은 수천년 전부터 다양한 탈을 만들어 왔다. 지금의 탈은 단순히 얼굴을
김영훈   2016-12-12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창원시립진해박물관
봄이 오면 전국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벚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진해를 즐겨 찾는다.진해하면 벚꽃 말고도 해군기지가 있는 군항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왜 진해는 군항도시로 성장 했을까?벚꽃, 해군 이 두가지 의문을 풀기 위해 창원시 진해구 제황산동
김영훈   2016-11-28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밀양시립박물관
경남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은 어디일까. 소장 유물이 또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이 궁금증의 정답은 밀양을 찾으면 쉽게 알 수 있다.밀양시 교동에 위치하고 있는 밀양시립박물관은 도내 공립 박물관으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직하고 있으며 소장 유물 또한
김영훈   2016-11-14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거창박물관
거창은 한반도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의 정기가 그대로 이어진 고장이다. 백두대간의 끝자락엔 영호남을 경계짓는 소백산맥이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정기는 소맥산맥으로 이어지고 덕유산으로 고스란히 전해져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고장 거창으로 이어진다.거
김영훈   2016-10-30
[문화기획] 파성 설창수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리며
제66회 개천예술제 기간인 지난 4일 진주성 내 임진대첩계사순의단 앞 무대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개천예술제 창제 주역인 파성(巴城) 설창수 탄생 100주년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린 것이다. 참석자들은 예술 대중화에 헌신한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개
박철홍   2016-10-12
[문화기획] ‘한국조각의 본고장’ 재조명받는 창원시
지난 7월 대한민국 ‘문화예술특별시’ 도약을 선포한 창원시가 ‘창원조각비엔날레’를 계기로 ‘한국조각의 본고장’으로 재조명받고 있다.2010년 통합시 출범 후 조각가 ‘문신’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됐던 ‘문신국제조각심포지엄’ 계승을 위해 2012
이은수   2016-10-04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함양박물관
함양을 찾으면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민속 문화를 찾아 볼 수 있다.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물이 발굴된 지역이 바로 함양이기 때문이다.특히 요산요수의 물과 바람을 간직하고 있는 함양은 천년의 숨결을 간직한 상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잠
김영훈   2016-09-26
[문화기획] 진주 남강유등축제는 셔틀버스와 함께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남강유등축제 기간 진주 도심의 교통체증에 대비해 진주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축제기간 진주교, 천수교 등 주요 구간은 버스와 택시를 제외한 모든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도심 외곽에 임시
박철홍   2016-09-28
[문화기획] 진주남강유등축제 알고 즐기자
10월 진주는 축제의 달이다.1일부터 16일까지 남강유등축제가 열리고 3일부터 10일까지는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로 불리는 개천예술제가 열린다. 유등축제 기간 경남문화예술회관과 남강둔치 일원에서는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이 펼쳐진다.유등축제의 백미인 수상
박철홍   2016-09-13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고성박물관
고성은 공룡발자국과 공룡엑스포 등으로 공룡과 관련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고장이다. 과거 삼국시대에 역시 소가야의 도읍지로 서부경남에서는 해안의 중심 도시로 그 명성이 자자했다.고성이란 이름은 중국 역사서인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서 변진고 자
김영훈   2016-08-15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함안박물관
고대 아라가야의 도읍이었던 함안은 당시 독자적인 국가를 성립해 삼국과 당당히 경쟁하고 그들만의 문화를 통해 아라가야의 문화를 꽃 피운 곳이다. 또 통일신라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이어오면서 불교문화, 유교문화 등을 접목시켜 다양한 문화를 맛 볼 수 있
김영훈   2016-07-18
[문화기획] [박물관 탐방기]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지난 2010년 7월 마산, 창원, 진해가 통합돼 통합 창원시 시대가 열렸다. 이로 인해 옛 마산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시 마산회원구’로 불러지고 있지만 ‘마산’은 점점 우리 기억 속에 잊혀져 가고 있다.하지만 옛 마산은 1970년대 생산 및
김영훈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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