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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퀴로 가는 경남] 두바퀴로 가는 경남 (6) 하동 군청~쌍계사
◇하동 군청에서 시작한 녹차 여행두바퀴로 가는 경남 여섯번째 하동편은 영호남을 넘어 하동 녹차를 마실수 있는 여행으로 준비했다.하동 군청에서 쌍계사까지 가는 길은 편도로 약 26km. 하지만 하동으로만 가면 도로 공사 등으로 사정이 썩 좋지 않다. 공
오태인/곽동민기자   2015-05-21
[두바퀴로 가는 경남] [동영상] 두바퀴로 가는 경남 (6)하동군청~쌍계사
오태인/곽동민 기자   2015-05-21
[두바퀴로 가는 경남] 두바퀴로 가는 경남 (5)산청 겁외사~대원사
◇성철스님 생가터에서 시작한 산청 여행두바퀴로 가는 경남 다섯번째 편인 산청편은 성철스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기로 했다.산청군 단성면 묵곡리에 자리한 겁외사는 성철스님이 대원사로 수행하러 떠나기 전 25년간 살았던 생가를 복원하고 그 터에 지은 사찰이다
오태인/곽동민기자   2015-05-06
[두바퀴로 가는 경남] [동영상] 두바퀴로 가는 경남 (5)산청 겁외사~대원사
오태인/곽동민 기자   2015-05-07
[두바퀴로 가는 경남] 두바퀴로 가는 경남 (4)양산 원동 낙동강종주길
◇물 위를 달리는 듯 환상적인 자전거 도로길가에는 팝콘이 터진듯한 매화가 한가득 피어 반가이 자전거 여행객을 맞아준다. 낙동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 중간 중간에는 마치 물위를 달리는 듯 착각이 일어나는 환상적인 나무 데크길이 나타난다.자전거
오태인/곽동민기자   2015-03-16
[두바퀴로 가는 경남] 두바퀴로 가는 경남 (3)합천호 일주도로
◇합천호를 품은 도로를 달리다합천호 둘레를 달리는 52.4km의 도로. 장거리 라이딩이라고 할 만큼 긴 거리는 아니지만 쉽지 않은 자전거 여행이었다. 그러나 합천호를 품은 일주도로는 자전거 라이딩에 최적의 코스라고 말하고 싶다. 언덕과 내리막길이 없는
오태인/곽동민   2015-03-02
[두바퀴로 가는 경남] 두바퀴로 가는 경남 (2)사천 실안
◇사전답사 마친 코스, 설레임 안고 문을 나서다자전거를 타기 전날 밤은 항상 설레임이 앞선다. 겨울철에는 추위를 막아줄 방한 용품도 단단히 준비해야 한다. 바람을 마주할 때, 특히 내리막에서의 체감온도는 급격히 내려가기 때문이다. 장갑과 헬멧, 넥워머
곽동민/오태인   2015-02-08
[두바퀴로 가는 경남] 두바퀴로 가는 경남 (1)진주 진양호 일주도로
진주 진양호 일주도로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호반도로검증된 남강마라톤대회 코스 공유실업 사이클팀 동계훈련 오기도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수요도 늘면서 자전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산악용 자전거에 집중돼 있던 자전거
오태인/곽동민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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