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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쇠무릎(우슬·牛膝)
비름과에 속하는 쇠무릎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00cm 정도에 뿌리는 가늘고 길며 토황색이다. 줄기마디는 소의 무릎처럼 굵어 쇠무릎이라고 불렀으며 줄기는 네모가 졌고 가지가 많이 갈라졌다. 줄기마디에는 잎과 작은 가지가 서로 마주 나 있고 잎은
경남일보   2017-01-1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쑥(애엽·艾葉)
국화과에 속하는 쑥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20cm 정도이고 근경(根莖)은 길게 뻗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질(質)은 단단하며 회백색의 부드러운 털로 뒤덮여 있다. 잎은 단엽(單葉)으로 서로 어긋나고 난상 타원형의 엽신(葉身)은 새 날개깃 모양에
경남일보   2017-01-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인삼(人蔘)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인삼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60cm 전후로 자라고 근경(根莖)은 짧으며 곧거나 비스듬히 서고 긴 수염뿌리가 뻗어 있다. 근경의 끝에서 1개의 원줄기가 올라오고 원줄기 끝에서 3~4개의 잎이 돌려나 있으며 긴 잎자루 끝에 5개의 손
경남일보   2017-01-0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묏대추나무(산조인·酸棗仁)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묏대추나무는 일명 ‘멧대추나무’라고도 하며 낙엽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키가 1~3m 정도이다. 가지는 많이 갈라지고 가시가 나 있으며 묵은 가지는 갈색이고 햇가지는 녹색이다. 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에 서로 어긋나고 잎자루는 매우
경남일보   2016-12-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대추나무(대조·大棗)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대추나무는 낙엽교목 또는 소교목으로 키가 10m 전후이다. 가지는 많이 갈라지고 미끄러우며 가시가 있고 어린가지는 한곳에서 여러 개가 모여난다. 잎은 단엽(單葉)이 서로 어긋나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에 끝은 뭉툭하고 밑 부분은 좌우
경남일보   2016-12-1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회화나무(괴화·槐花)
콩과에 속하는 회화나무는 낙엽 교목으로 키 높이가 25m 전후로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 퍼진다. 잎은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에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이고 서로 어긋나 있으며 잎 끝은 뾰족하고 잎 밑은 뭉뚝하거나 둥글고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다.
경남일보   2016-12-1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용담(龍膽)
용담과에 속하는 용담은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초용담(草龍膽)’이라고도 하며 키가 30~60cm 정도로 자란다. 뿌리의 근경은 짧고 가늘게 다수 모여 났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거의 가지가 없고 표면은 거칠다. 잎은 피침형에 잎자루가 없고 서로 마주 나
경남일보   2016-12-0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국(북야국·北野菊)
국화과에 속하는 산국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50cm 정도에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백색 털로 뒤덮여 있다. 잎은 타원상 난형에 서로 어긋나기로 붙어 있고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으로 깊이 갈라져 있다. 잎 끝이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결
경남일보   2016-11-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도꼬마리(창이자·蒼耳子)
국화과에 속하는 도꼬마리는 일년생 초본으로 줄기는 곧게 서고 꺼칠꺼칠하거나 털이 뒤덮여 있고 키가 50~150cm 정도로 자란다. 잎은 긴 잎자루에 넓은 삼각형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이 뾰족하며 잎 가장자리에는 결각상(缺刻狀)의 톱니가 있다. 꽃
경남일보   2016-11-2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현삼(玄蔘)
현삼과에 속하는 현삼은 다년생 초본으로 산야에 자생하고 재배하기도 하며 키가 80~150cm 정도이다. 뿌리는 원주상으로 비대하고 줄기는 곧게 서 네모가 졌으며 털이 없이 매끈매끈하고 광택이 난다. 잎은 긴 난형에 서로 마주나고 잎자루에는 날개가 있거
경남일보   2016-11-1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담쟁이덩굴
포도과에 속하는 담쟁이덩굴은 낙엽관목의 덩굴성으로 돌담장이나 소나무 참나무 등에 붙어 자생하고 덩굴의 길이가 10m 안팎이다. 덩굴손은 잎과 마주나고 둥근 흡착근이 생겨 다른 물체에 부착한다. 잎은 서로 어긋나 넓은 난형에 심장저로서 잎 끝이 세 갈래
경남일보   2016-11-06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송이버섯(송이·松耳)
송이버섯과에 속하는 송이버섯은 처음에는 버섯대가 올라오면서 구형(球形)이고 점점 자라면 버섯 자실체의 갓이 5~25cm 정도가 된다. 갓은 섬유상 막질의 내피막으로 싸여 있으나 성장하면 갓 끝이 펴지며 편평한 모양으로 된다. 갓 표면은 황색 또는 황갈
경남일보   2016-11-01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떡갈나무(곡수)
참나무과에 속하는 떡갈나무는 낙엽교목으로 키가 25m 정도로 자라고 가지가 갈라져 작은 가지는 굵고 튼튼하며 회황색 털에 싸여 있다. 잎은 넓은 도란형에 혁질(革質)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가장자리는 4~10쌍의 파상형(波狀形) 톱니가 깊이 갈라졌으며
경남일보   2016-10-2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자귀풀(합맹·合萌)
콩과에 속하는 자귀풀은 반 저목상의 1년생 초본으로 키가 50~80cm 정도로 자라며 줄기는 원주상에 곧게 서고 가지는 갈라져 속이 비어 있다. 잎은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작은 잎은 20~30쌍으로 선형(線形)에 잎 뒷면에는 뚜렷
경남일보   2016-10-1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오이풀(지유·地楡)
장미과에 속하는 산오이풀은 높은 산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키 높이가 40~80cm 정도이며 뿌리는 근경이 굵고 옆으로 뻗어 나간다. 뿌리 잎은 잎자루가 길고 4~6쌍의 작은 잎으로 구성되어 타원형에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으로 되어 있으며 잎 끝이
경남일보   2016-10-1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뚝갈(백화패장·白花敗醬)
마타리과에 속하는 뚝갈은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뚜깔’이라고도 하고 키가 50~100cm 정도이며 근경은 옆으로 비스듬히 뻗으면서 자라고 부패된 간장·된장 냄새가 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지며 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에 서로 마주나고 새 날개
경남일보   2016-10-03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바위채송화(유엽경천·柳葉景天)
돌나물과에 속하는 바위채송화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은 산 바위틈에서 자라며 원줄기는 밑 부분이 옆으로 뻗고 윗부분은 가지와 더불어 곧게 서 키 높이는 10cm 전후이다. 잎은 피침상 선형(線形)에 서로 어긋나 있고 육질(肉質)이며 잎 끝이 뾰족하고 잎
경남일보   2016-09-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비장이(조선마화두·朝鮮麻花頭)
국화과에 속하는 산비장이는 다년생 초본으로 줄기는 곧게 서고 키는 30~140cm정도로 자란다. 잎은 뿌리 잎과 줄기 잎이 비슷하고 새 날개깃 모양이며 뿌리 잎은 꽃이 필 때 남아 있거나 없어지고 잎 모양은 난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잎 끝은 뾰족하고
경남일보   2016-09-1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바늘꽃(유엽채·柳葉菜)
바늘꽃과에 속하는 바늘꽃은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심담초(心膽草)’라고도 하며 뿌리의 지하경에서 원줄기가 올라와 곧게 서고 키 높이는 30~90cm 정도이다. 잎은 서로 마주나 장타원형 또는 피침형으로 원줄기를 약간 감싸고 잎 가장자리에 가는 톱니가
경남일보   2016-09-11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바디나물(전호·前胡)
미나리과에 속하는 바디나물은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는 굵고 짧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키 높이는 80~150cm 정도로 자란다. 뿌리 쪽 잎은 잎자루가 길고 세모진 넓은 난형이며 새 날개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지고 줄기 마디에는 잔털이 나 있다. 작은 잎
경남일보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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