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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고들빼기(황과채·黃瓜菜))
국화과에 속하는 고들빼기는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고매채(苦買菜)’라고도 하며 키는 70~100cm 정도에 뿌리는 굵게 뻗어 있다. 줄기는 곧게 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줄기와 잎을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오고 아주 쓴맛이 난다. 잎은 난형 또는 긴 타원
경남일보   2017-05-0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씀바귀(고고채·苦苦菜)
국화과에 속하는 씀바귀는 다년생초본으로 일명 ‘황매채’라고도 하고 산이나 들에서 자라며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키는 20~30cm 정도이다. 잎은 도피침형 또는 도피침상 타원형으로 잎 끝이 뾰족하고 밑 부분이 좁아져서 잎자루로 이어지며 잎 가장자
경남일보   2017-04-3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상산(취상산·臭常山)
운향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키가 1~2m 정도로 자라고 가지는 황갈색에 털이 없으며 햇가지는 녹색에 백색의 털이 나 있으나 곧 탈락하여 매끄럽게 된다. 잎은 난형 또는 난상 타원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이 뾰족하고 짧은 잎자루에 잎 표면은 황록색
경남일보   2017-04-1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각시붓꽃(장미연미·長尾鳶尾)
붓꽃과에 속하는 각시붓꽃은 다년생초본으로 양지 바른 산기슭이나 산지 풀밭에서 자라고 키가 10~20cm 정도에 뿌리는 근경(根莖)이 뻗어 있으며 잔뿌리가 많이 내려 있다. 잎은 긴 칼처럼 휘어지고 표면은 짙은 녹색에 뒷면은 분백색이다. 꽃은 뿌리 쪽에
경남일보   2017-04-16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돌단풍(석호채·石虎菜)
범의귀과에 속하는 돌단풍은 다년생 초본으로 바위틈이나 돌틈 사이에 자생하며 키가 20~30cm 정도로 자라고 근경(根莖)이 굵게 뻗어 있다. 잎은 근경의 끝이나 그 근처에서 1~2개가 올라와 긴 잎자루 끝에 5~7개로 갈라져 단풍잎 모양이다. 잎 열편
경남일보   2017-04-0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종가시나무(사계청·四季靑)
참나무과에 속하는 종가시나무는 상록교목으로 키가 15m 전후로 자라고 수피(樹皮)는 녹색이 도는 회색이다. 잎은 타원형 또는 도란상 타원형에 서로 어긋나 잎 끝은 둥글고 뾰족하며 잎 표면은 다소 반질반질한 혁질(革質)이고 잎 뒷면은 회색이다. 꽃은 4
경남일보   2017-04-0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신갈나무(작수피)
참나무과에 속하는 신갈나무는 낙엽교목으로 키가 30m 전후로 자라고 나무의 껍질은 암회색이며 세로로 깊이 갈라졌다. 잎은 도란형 또는 장타원상 도란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작은 나무 가지의 끝 쪽에 많이 모여나 있으며 잎자루가 없고 잎 가장자리에는 파상
경남일보   2017-03-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감탕나무(동청·冬靑)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감탕나무는 상록 소교목으로 키가 10m 전후로 자라며 작은 가지는 굵고 털이 없이 갈색이 돈다. 잎은 타원형 또는 긴 타원상 도란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잎이 반질반질한 혁질(革質)이며 잎 양면에는 털이 없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경남일보   2017-03-2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돌나물(석지갑·石指甲)
돌나물과에 속하는 돌나물은 일명 ‘수분초(垂盆草)’라고도 하며 산자락의 습기 많은 곳이나 밭두렁 또는 인가 근처에 잘 자란다. 다년생초본으로 줄기는 담홍색에 땅 위로 뻗고 줄기의 각 마디에서 뿌리를 내려 새 개체를 만들어 번식하기도 한다. 잎은 다육질
경남일보   2017-03-13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결명자(決明子)
콩과에 속하는 결명자는 1년생 초본으로 일명 ‘긴강남차’라고도 하며 키가 1m 전후에 줄기는 곧게 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전신에 짧은 털이 덮여 있다. 잎은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작은 잎은 2~3쌍으로 도란형이며 길이가 2~3c
경남일보   2017-03-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복분자딸기(覆盆子)
장미과에 속하는 복분자딸기는 낙엽활엽관목으로 키가 3m 정도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지만 덩굴처럼 휘어져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내리고 줄기는 적갈색으로 흰 가루가 덮여 있으며 갈고리 모양의 억센 가시가 있다. 잎은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으로 서로 어긋나
경남일보   2017-02-16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내버들(수양피·水楊皮)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내버들은 관목 또는 작은 교목으로 키 높이는 3~4m 정도로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작은 가지는 황갈색으로 처음에는 털이 있지만 점차 없어진다. 잎은 선형(線形)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은 뾰족하며 잎 가
경남일보   2017-02-1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두릅나무(총목)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두릅나무는 낙엽활엽관목으로 키 높이가 2~4m 정도로 가지에는 가시가 많이 나 있다. 잎은 서로 어긋나고 2~3회로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이며 가지의 끝에 주로 모여 나 있다. 작은 잎은 다수로 난형 또는 타원상 난형에 잎 끝이 뾰
경남일보   2017-02-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목련(신이·辛夷)
목련과에 속하는 목련은 낙엽활엽교목으로 키가 10m전후로 자라고 가지는 많이 갈라지며 털이 없고 수피(樹皮)는 회백색에 작은 가지는 녹색이다. 잎은 도란상 타원형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이 급히 뾰족해지며 잎 가장자리는 파상(波狀)이고 잎자루에는
경남일보   2017-01-3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가시오갈피(자오가·刺五加)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가시오갈피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일명 ‘가시오갈피나무’라고도 하며 키가 2~3m 정도로 자라고 가지는 적게 갈라져 전체에 가늘고 긴 가시가 밀생해 있다. 잎은 손바닥 모양의 복엽에 서로 어긋나고 작은 잎은 3~5개이고 도란형 또는 긴
경남일보   2017-01-23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쇠무릎(우슬·牛膝)
비름과에 속하는 쇠무릎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00cm 정도에 뿌리는 가늘고 길며 토황색이다. 줄기마디는 소의 무릎처럼 굵어 쇠무릎이라고 불렀으며 줄기는 네모가 졌고 가지가 많이 갈라졌다. 줄기마디에는 잎과 작은 가지가 서로 마주 나 있고 잎은
경남일보   2017-01-1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쑥(애엽·艾葉)
국화과에 속하는 쑥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20cm 정도이고 근경(根莖)은 길게 뻗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질(質)은 단단하며 회백색의 부드러운 털로 뒤덮여 있다. 잎은 단엽(單葉)으로 서로 어긋나고 난상 타원형의 엽신(葉身)은 새 날개깃 모양에
경남일보   2017-01-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인삼(人蔘)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인삼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60cm 전후로 자라고 근경(根莖)은 짧으며 곧거나 비스듬히 서고 긴 수염뿌리가 뻗어 있다. 근경의 끝에서 1개의 원줄기가 올라오고 원줄기 끝에서 3~4개의 잎이 돌려나 있으며 긴 잎자루 끝에 5개의 손
경남일보   2017-01-0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묏대추나무(산조인·酸棗仁)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묏대추나무는 일명 ‘멧대추나무’라고도 하며 낙엽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키가 1~3m 정도이다. 가지는 많이 갈라지고 가시가 나 있으며 묵은 가지는 갈색이고 햇가지는 녹색이다. 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에 서로 어긋나고 잎자루는 매우
경남일보   2016-12-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대추나무(대조·大棗)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대추나무는 낙엽교목 또는 소교목으로 키가 10m 전후이다. 가지는 많이 갈라지고 미끄러우며 가시가 있고 어린가지는 한곳에서 여러 개가 모여난다. 잎은 단엽(單葉)이 서로 어긋나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에 끝은 뭉툭하고 밑 부분은 좌우
경남일보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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