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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신갈나무(작수피)
참나무과에 속하는 신갈나무는 낙엽교목으로 키가 30m 전후로 자라고 나무의 껍질은 암회색이며 세로로 깊이 갈라졌다. 잎은 도란형 또는 장타원상 도란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작은 나무 가지의 끝 쪽에 많이 모여나 있으며 잎자루가 없고 잎 가장자리에는 파상
경남일보   2017-03-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감탕나무(동청·冬靑)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감탕나무는 상록 소교목으로 키가 10m 전후로 자라며 작은 가지는 굵고 털이 없이 갈색이 돈다. 잎은 타원형 또는 긴 타원상 도란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잎이 반질반질한 혁질(革質)이며 잎 양면에는 털이 없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경남일보   2017-03-2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돌나물(석지갑·石指甲)
돌나물과에 속하는 돌나물은 일명 ‘수분초(垂盆草)’라고도 하며 산자락의 습기 많은 곳이나 밭두렁 또는 인가 근처에 잘 자란다. 다년생초본으로 줄기는 담홍색에 땅 위로 뻗고 줄기의 각 마디에서 뿌리를 내려 새 개체를 만들어 번식하기도 한다. 잎은 다육질
경남일보   2017-03-13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결명자(決明子)
콩과에 속하는 결명자는 1년생 초본으로 일명 ‘긴강남차’라고도 하며 키가 1m 전후에 줄기는 곧게 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전신에 짧은 털이 덮여 있다. 잎은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작은 잎은 2~3쌍으로 도란형이며 길이가 2~3c
경남일보   2017-03-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복분자딸기(覆盆子)
장미과에 속하는 복분자딸기는 낙엽활엽관목으로 키가 3m 정도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지만 덩굴처럼 휘어져 땅에 닿으면 뿌리를 내리고 줄기는 적갈색으로 흰 가루가 덮여 있으며 갈고리 모양의 억센 가시가 있다. 잎은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으로 서로 어긋나
경남일보   2017-02-16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내버들(수양피·水楊皮)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내버들은 관목 또는 작은 교목으로 키 높이는 3~4m 정도로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작은 가지는 황갈색으로 처음에는 털이 있지만 점차 없어진다. 잎은 선형(線形)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은 뾰족하며 잎 가
경남일보   2017-02-1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두릅나무(총목)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두릅나무는 낙엽활엽관목으로 키 높이가 2~4m 정도로 가지에는 가시가 많이 나 있다. 잎은 서로 어긋나고 2~3회로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이며 가지의 끝에 주로 모여 나 있다. 작은 잎은 다수로 난형 또는 타원상 난형에 잎 끝이 뾰
경남일보   2017-02-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목련(신이·辛夷)
목련과에 속하는 목련은 낙엽활엽교목으로 키가 10m전후로 자라고 가지는 많이 갈라지며 털이 없고 수피(樹皮)는 회백색에 작은 가지는 녹색이다. 잎은 도란상 타원형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이 급히 뾰족해지며 잎 가장자리는 파상(波狀)이고 잎자루에는
경남일보   2017-01-3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가시오갈피(자오가·刺五加)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가시오갈피는 낙엽활엽관목으로 일명 ‘가시오갈피나무’라고도 하며 키가 2~3m 정도로 자라고 가지는 적게 갈라져 전체에 가늘고 긴 가시가 밀생해 있다. 잎은 손바닥 모양의 복엽에 서로 어긋나고 작은 잎은 3~5개이고 도란형 또는 긴
경남일보   2017-01-23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쇠무릎(우슬·牛膝)
비름과에 속하는 쇠무릎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00cm 정도에 뿌리는 가늘고 길며 토황색이다. 줄기마디는 소의 무릎처럼 굵어 쇠무릎이라고 불렀으며 줄기는 네모가 졌고 가지가 많이 갈라졌다. 줄기마디에는 잎과 작은 가지가 서로 마주 나 있고 잎은
경남일보   2017-01-1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쑥(애엽·艾葉)
국화과에 속하는 쑥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20cm 정도이고 근경(根莖)은 길게 뻗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질(質)은 단단하며 회백색의 부드러운 털로 뒤덮여 있다. 잎은 단엽(單葉)으로 서로 어긋나고 난상 타원형의 엽신(葉身)은 새 날개깃 모양에
경남일보   2017-01-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인삼(人蔘)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인삼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60cm 전후로 자라고 근경(根莖)은 짧으며 곧거나 비스듬히 서고 긴 수염뿌리가 뻗어 있다. 근경의 끝에서 1개의 원줄기가 올라오고 원줄기 끝에서 3~4개의 잎이 돌려나 있으며 긴 잎자루 끝에 5개의 손
경남일보   2017-01-0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묏대추나무(산조인·酸棗仁)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묏대추나무는 일명 ‘멧대추나무’라고도 하며 낙엽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키가 1~3m 정도이다. 가지는 많이 갈라지고 가시가 나 있으며 묵은 가지는 갈색이고 햇가지는 녹색이다. 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에 서로 어긋나고 잎자루는 매우
경남일보   2016-12-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대추나무(대조·大棗)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대추나무는 낙엽교목 또는 소교목으로 키가 10m 전후이다. 가지는 많이 갈라지고 미끄러우며 가시가 있고 어린가지는 한곳에서 여러 개가 모여난다. 잎은 단엽(單葉)이 서로 어긋나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에 끝은 뭉툭하고 밑 부분은 좌우
경남일보   2016-12-1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회화나무(괴화·槐花)
콩과에 속하는 회화나무는 낙엽 교목으로 키 높이가 25m 전후로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 퍼진다. 잎은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에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이고 서로 어긋나 있으며 잎 끝은 뾰족하고 잎 밑은 뭉뚝하거나 둥글고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다.
경남일보   2016-12-1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용담(龍膽)
용담과에 속하는 용담은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초용담(草龍膽)’이라고도 하며 키가 30~60cm 정도로 자란다. 뿌리의 근경은 짧고 가늘게 다수 모여 났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거의 가지가 없고 표면은 거칠다. 잎은 피침형에 잎자루가 없고 서로 마주 나
경남일보   2016-12-0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국(북야국·北野菊)
국화과에 속하는 산국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0~150cm 정도에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백색 털로 뒤덮여 있다. 잎은 타원상 난형에 서로 어긋나기로 붙어 있고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으로 깊이 갈라져 있다. 잎 끝이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결
경남일보   2016-11-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도꼬마리(창이자·蒼耳子)
국화과에 속하는 도꼬마리는 일년생 초본으로 줄기는 곧게 서고 꺼칠꺼칠하거나 털이 뒤덮여 있고 키가 50~150cm 정도로 자란다. 잎은 긴 잎자루에 넓은 삼각형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이 뾰족하며 잎 가장자리에는 결각상(缺刻狀)의 톱니가 있다. 꽃
경남일보   2016-11-2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현삼(玄蔘)
현삼과에 속하는 현삼은 다년생 초본으로 산야에 자생하고 재배하기도 하며 키가 80~150cm 정도이다. 뿌리는 원주상으로 비대하고 줄기는 곧게 서 네모가 졌으며 털이 없이 매끈매끈하고 광택이 난다. 잎은 긴 난형에 서로 마주나고 잎자루에는 날개가 있거
경남일보   2016-11-1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담쟁이덩굴
포도과에 속하는 담쟁이덩굴은 낙엽관목의 덩굴성으로 돌담장이나 소나무 참나무 등에 붙어 자생하고 덩굴의 길이가 10m 안팎이다. 덩굴손은 잎과 마주나고 둥근 흡착근이 생겨 다른 물체에 부착한다. 잎은 서로 어긋나 넓은 난형에 심장저로서 잎 끝이 세 갈래
경남일보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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