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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수면시간 4시간 이하면 우울증 위험 4배
적정 시간 잠을 자지 못하면 우울, 불안, 자살 생각 등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면시간이 4시간 이하인 사람들의 불안장애 위험도는 적정 수면시간인 7시간을 자는 사람보다 최대 4배 이상이었고 우울증 위험도는 3.
연합뉴스   2017-02-21
[라이프] 현숙씨의 사콤달근 밥차 '전복영양밥'
현숙씨의 사콤달근 밥차 ‘전복버섯영양밥과 겨울초 겉절이’ 현숙씨의 사콤달근 밥차가 밥 하나 만으로도 행복해질 밥상을 하나 더 마련했다. 묵은 반찬에 입맛도 잃어가는 밥상에 영양 가득한 재료로 지은 영양밥으로 입맛도 살리고, 건강도 챙긴다. 지난회에 소
김지원·박현영기자   2017-02-19
[라이프] 패션계 캐릭터 콜라보 열전 “키덜트 잡아라”
최근 ‘키덜트’족이 증가하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한 의류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이마트의 자체 패션브랜드인 데이즈(DAIZ)는 올해 첫 협업 라인으로 디즈니와 손잡고 미키와 미니 캐릭터를 사용한 ‘데이즈 X 디즈니’ 시리즈 28
김귀현기자·일부연합   2017-02-15
[라이프] 불황에도 아동용품 시장 '쑥쑥'
경기 불황에도 아이들 관련 옷·학용품·완구 시장만 유독 10~20%씩 꾸준히 해마다 커지고 있다. 요즘 대세인 ‘한 자녀’ 가정에서 아이에 대한 지출을 아끼지 않는 데다, 양가 조부모·부모·삼촌·이모 등 8명이 한 명의 아이를 공주·왕자처럼 챙기는 ‘
연합뉴스   2017-02-15
[라이프] 경남 청소년 5명 중 1명 우울감 느껴
경남 청소년 5명 중 1명은 심각한 우울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비만율과 패스트푸드 섭취율이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청소년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동남지방통계청은 1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6 청소년 건강형태 변화’ 분
김영훈   2017-02-14
[라이프] 코피, 가볍게 봤다간 큰코 다친다
학창시절에 누구나 한 번쯤은 코피를 흘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때의 코피는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공부에 온 체력을 쏟다 보면 나올 수 있는 ‘노력의 산물’쯤으로 여겨졌다. 혹시라도 부모님이 이를 알게 되면 보약이나 진수성찬 등의 큰 보상(?)이
연합뉴스   2017-02-14
[라이프] 경남 ‘콘텐츠’로 日 관광객 유혹한다
경남의 식도락 여행이 일본을 홀리고 있다.특히 도내 항노화·웰니스 관광과 접목한 다양한 푸드·에코투어리즘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일본 관광객 증가에 청신호를 던져주고 있다.일본의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유명배우인 쿠로다 후쿠미와 한국요리 칼럼
이홍구   2017-02-12
[라이프] “누워서 지구 반대편 포켓몬 사냥”
나이앤틱랩스의 위치기반(LBS)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는 원래 야외 활동을 장려하고자 만든 게임이다. 정상적으로는 발품을 팔아서 야생 포켓몬을 잡고, 포켓스톱에서 아이템을 얻고, 알을 부화하고, 체육관에 찾아가 배틀을 벌여야 한다.
연합뉴스   2017-02-08
[라이프] “2020년엔 성인 10명 중 4명 비만”
오는 2020년에는 우리나라 성인 남자 10명 중 4명이 비만환자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 2020)에 제시된 대표지표의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20년에 성인 남·여 비만 유병률(인구 대비
연합뉴스   2017-02-07
[라이프] 국내 첫 팔 이식 환자 건강 호전…손가락 움직여
“팔을 이식받은 환자 혈액순환이 잘된다. 조직이 살았다. 엄지, 둘째, 셋째 손가락도 조금씩 움직인다.” 지난 3일 영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국내 최초 팔 이식 수술 결과 보고회’에서 집도의 우상현 W 병원장은 이같이 말했다. 우 원장과 의료진 25명
연합뉴스   2017-02-07
[라이프] 현숙씨의 사콤달근 밥차 ‘콩나물무밥과 달래장’
수분을 가득 품은 겨울 무는 달달하고 시원한 맛으로 겨울식탁에 생기를 더해주는 음식재료다. 아삭한 무생채나 매콤한 깍두기도 밥 반찬으로 인기있고 김장 때 큼직하게 썰어서 만든 동김치도 새콤하니 맛이 들어 입맛을 돋군다.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동치미도
김지원·박현영기자   2017-02-05
[라이프] “늘어난 체중, 저지방 요구르트로 관리”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명절 연휴 뒤 늘어난 체중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지방 요구르트’ 제조 활용법을 31일 소개했다.요구르트의 유청단백질(우유를 치즈로 제조 후 남은 액체 부산물(유청)에서 유래한 단백질. 우유의
박성민   2017-01-30
[라이프] 현숙씨의 사콤달근 밥차 '팥시루떡'
현숙씨가 명절 앞 손님상을 따뜻하게 채워줄 팥 시루떡을 준비했다. ‘시루떡’ 하면 소설 토지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배 곯은 아이를 먹이려고 떡시루에 김 빠져나가지 말라고 붙이는 시룻번을 두껍게 붙였다가 몰래 아이에게 떼어주는 대목은 우리네 삶을 문학
김지원·박현영 미디어기자   2017-01-22
[라이프] 편의점 판매 상비약 품목 늘어날까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감기약,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 품목을 조정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된다. 정부가 2012년 의사나 약사의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의 편의점 판매를 허용한 지 약 5년 만이다. 현재 편의점에서는 판매되는 의약품은 감기약,
연합뉴스   2017-01-24
[라이프] [허훈의 말숲산책] 발음대로 표기하면 안 될까?
한 번쯤 이런 의문을 가질 것이다. ‘왜 발음대로 표기하지 않을까. 발음을 그대로 표기에 반영한다면 따로 복잡한 규정을 만들 필요도 없을 텐데’하고 말이다. 이에 대해 한글 맞춤법 제1항에는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허훈   2017-01-09
[라이프] "감기인줄 알았는데…페렴이라니?"
얼마 전까지 기승을 부리던 독감(인플루엔자)이 주춤하고 있다. 그러나 습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침입하기 쉬우므로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히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염증성 호흡기 질환인 폐렴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서 제때 발견하기가 쉽
연합뉴스   2017-01-17
[라이프] 4명 중 1명 “결혼해도 아이 안 낳을래요”
미혼남녀 상당수가 평균 2명 정도의 자녀를 낳고 싶어 하지만 출산으로 인한 일과 가정 양립을 장애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미혼남녀 6명 중 1명은 자녀를 낳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성 미혼자는 거의 4명중 1명꼴로 결혼을 해도 출산
연합뉴스   2017-01-11
[라이프] 자궁절제수술·항생제 처방 절반이 ‘부적절’
“자궁절제수술의 최소 16%, 최대 70%가 부적절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비율이 대만에선 최소 20%, 스위스는 17%가 넘는다. 다른 나라들에서도 유사하다.” 여기서 ‘부적절’은 아예 불필요하거나 값싸고 효과적인 다른 치료법이 있는데도 굳이 효과조
연합뉴스   2017-01-10
[라이프] 현숙씨의 사콤달근 밥차 '커피이야기'
커피 역사가 시작된 에디오피아에는 ‘커피 다도’가 있다. 귀한 손님이 찾아오면 원두를 로스팅하고 갈아서 커피를 바로 만들어 대접하는 커피예절. 우리 말로 부르자면 ‘커피 다도’라고 해도 될 것이다. 익숙하고도 편한 음료이지만 파고 들자면 논문으로 써도
김지원·박현영   2017-01-08
[라이프] 산청 주민, 자기 집 비율 87%·생활시간도 여유
산청 지역 주민들은 87%가 자기 집에 살며 주말과 평일 모두 경남도 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생활시간을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효과적인 인구증가를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사업과 교육문화시설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
원경복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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