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엠카운트다운' 25일 일본 나들이
엠넷 '엠카운트다운' 25일 일본 나들이
  • 연합뉴스
  • 승인 2012.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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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헬로 재팬-엠카운트다운 원 아시아 투어 2012'이 오는 25일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다.

국내 대표적인 음악 순위 프로그램인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의 일본 투어 공연이다.

남성그룹 초신성·FT아일랜드·엠블랙·유키스·버스커버스커, 여성그룹 시크릿·미쓰에이·포미닛·씨스타·에이핑크, 가수 윤미래·타이거JK·다이나믹 듀오·존박 등이 총출동한다. 일본 실력파 그룹들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의 일본 투어는 이효리·동방신기·신화 등이 참가한 2006년 엠넷 재팬 개국 기념 콘서트와 신승훈·빅뱅 등이 참가한 2007년 콘서트에 이어 5년 만에세 번째로 열린다.

한일 양국의 인기 아티스트 16팀이 펼치는 이번 음악축제는 일본 최대 음악채널인 스페이스 샤워TV로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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