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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역 건축전문가와 손 잡았다[이것이 이전기관 효과]설계VE 가이딩 워크숍 개최
강진성  |  news24@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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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1  17: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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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전기관 효과]LH, 지역 건축전문가와 손 잡았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방이전을 맞아 주택 설계VE(Value Engineering) 자문위원을 처음으로 지역전문가 중심으로 위촉했다.


지난 15일 LH 진주본사 남강홀에서 지역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분야 설계VE 자문위원 가이딩 워크숍’을 개최했다.


‘설계VE’는 건설부터 유지관리까지 모든 건물의 생애에서 최소비용으로 성능을 충족시킬뿐만 아니라 성능향상까지 추구하는 극대화과정을 말한다.

LH는 그동안 수도권 전문가를 중심으로 자문위원을 꾸려왔다. 하지만 지난 5월 진주이전을 맞아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주택설계VE자문위원을 처음으로 비수도권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날 새로 위촉된 45명은 부산, 대구, 광주 등 남부지역 건축전문가다. 특히 LH본사가 있는 진주지역의 전문가 6명을 포함시켰다.

LH는 이번 워크숍 통해 지역전문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마련해 지역균형 발전에 일조할 계획이다.


강진성기자 news24@gnnews.co.kr

 

lh주택분야 설계VE 자문위원 위크숍-2
지난 15이 LH진주본사 남강홀에서 주택설계VE 자문위원 위촉식이 열린 가운데 유석형(왼쪽) 경남과기대 교수가 이상곤 LH기술지원부문장으로부터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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